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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의 신작 게임 '콜 오브 듀티: WW2'에서 '최고의 플레이(POTG)'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전작들과 다르게 해당 라운드에서 마지막 유저를 죽인 화면을 보여주는 킬캠(Killcam)을 보여주던 시스템을 10년 넘게 고수해왔지만 이번 시리즈로 완전히 삭제 시켰으며 오버워치와 비슷하게 '최고의 플레이'시스템을 이번 콜 오브 듀티에 적용시켰습니다.


:: 콜 오브 듀티: WW2판 '최고의 플레이(POTG) ::

이는 2016년 하반기 이전까지는 한 집안이었으나 사실상 별개의 회사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던 액티비전과 블리자드 그리고 킹 사이의 상호 협력이 강화되는 모습을 점점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나오던 '데스티니 2'등 게임사의 교류가 점점 활발해지고 서로의 조금 시스템까지 채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커뮤니티에서는 오버워치의 최고의 플레이 처럼 특유의 BGM 흘러나오지 않거나 특정 유저의 캐릭터를 확대시켜서 알려주는 기능이 없어서 약간 밋밋하다는 의견이 존재합니다.


:: 오버워치의 최고의 플레이(POT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