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학개론 1편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80&name=nicname&keyword=%EB%A0%88%EC%9D%B4%ED%81%AC%EC%BC%80%EC%9D%B4%ED%81%AC&l=2584
 
딜러학개론 2편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80&name=nicname&keyword=%EB%A0%88%EC%9D%B4%ED%81%AC%EC%BC%80%EC%9D%B4%ED%81%AC&l=3112

실수를 줄이기위해 또는 승률을 높이기 위해 제 게임을 녹화하면서 느낀바를 공유하다보니 이제 3편째가 되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서브탱 및 탱커들도 하면서 탱커입장에서 보게되는 딜러들도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있는 편이라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것을 "거점을 공격할 때, 또한 수비를 할 때 항상 잡고 있어서 유리함을 가져올 수 있는 포인트" 에 대해서 설명하고 합니다. 또한 딜러들의 화물운송, 거점점령을 위한 단기간의 목표는 해당 포인트들을 잡기 위해서 움직이게 됩니다.

즉 오늘의 주제는 포인트 잡기(이하 유리한 위치잡기) 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첫번째 딜러는 에이밍능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프리딜구도가 되어야 하고 이 프리딜 구도는 "위치"에서 나옵니다. 주로 아래에서 위를 쏘는 것이 불리하고 위에서 아래를 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당연히 프리딜 구도에서의 적중률이 올라가고 화력과 킬이 올라가는 결과로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2. 우리팀원과 다른 방향에 있으면 적의 에이밍은 서로 갈려서 화력이 탱커에게만 집중되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우리팀의 에이밍은 한 방향으로 화력이 집중되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겐지와 트레이서는 머리 위와 뒤를 정신없이 돌아다니며 적의 에이밍을 흐트리면서 우리팀 딜러들이 딜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역활이고 파라는 하늘에 떠서 포킹하면서, 시선을 끌면서 적의 에이밍도 흐트리고 파라자신은 우리팀에게 접근하는 리퍼와 같은 캐릭을 포커싱해서 프리딜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흔히 "상성에 의한 프리딜의 어려움 : 예를 들어 윈스턴이 겐지만 쫓아다니면 겐지의 활동영역이 좁아집니다" 은 알고 있으나, 위치에 의한 프리딜은 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단점입니다.

3. 적이 길을 돌아서 우리팀 뒤를 잡지 않도록 퇴로차단

이러한 위치들을 공격측이 잡으면, 포위하듯 한번에 들어갈 수도 있고, 탱커들이 돌격해왔을 때 화력지원도 가능합니다.

반대로, 수비 측은 이러한 위치들을 최대한 고수해서 막아줘야합니다.

간단하게 줄이자면 다음과 같은 원칙들을 달성하기 위해 유리한 위치를 잡는 것입니다.

1. 나는 프리딜이 편해게, 적은 프리딜이 어렵게

2. 적의 에이밍은 여러곳을 향하게 해서 화력이 흩어지게, 우리의 에이밍은 한곳을 향하게 해서 화력이 극대화되게

3. 적팀이 자꾸 뒤를 잡으려고만 돌아오면 우리 팀의 화물 운송 및 거점 점령이 느려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차단하려고 (리퍼, 솔저) 


<각 위치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위치들을 잡은 뒤에 최대한 죽으면 안됩니다. 죽었을 경우 우리팀의 화력이 줄어들고 당연히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특히 점령수비의 경우 메인딜러 한명이 죽어버리면 확 밀려버리는 경우도 많이 겪어보셨을 겁니다. 

또한 이번에 각 포인트별로 바뀔때마다 거의 대부분 자신의 캐릭도 적에 맞춰 바뀌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적이 겐지를 들어 1차 포인트를 잡으려고 했다가 실패해서 상성카운터 캐릭으로 바꾸어서 1차 포인트를 잡았다. 그렇다면 수비측은 보통 1분 정도의 시간을 얻었을 겁니다.

그렇다면 자신도 거기에 맞추어 다시 새로운 상성카운터를 쳐야, 다음 2차포인트까지 한번정도 더 막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지브롤터의 경우 1차포인트인 컨테이너 위까지 공격할 때는 위도우가 편리하나 비행기안으로 들어가면 위도우의 자리잡기가 매우 난해해집니다. 또한 적이 윈스턴을 바꾸어 위도우를 견재하러 왔을 때 훅으로 피할여도 적딜러들에게 포커싱되기 쉽습니다 "즉 프리딜 구도가 안나온다" 라는 뜻입니다.

당연히 프리딜하기 편한 캐릭터로 바꾸어야 합니다. 예를들어 리퍼와 같은 캐릭으로 순간이동도 하면서 교란형탱커인 윈스턴도 잡으면서 말이죠.

반면, 비행기가 지나고 나면, 다시 적은 또 리퍼에 대응해서 솔저나, 또는 맥크리, 혹은 극단적인 경우 바스티온 등으로 바꾸엇을 겁니다. 이런 경우에 위도우를 들면 또 다시 화물운송이 편리해집니다.

또한 우리의 리스폰도 가까워 적이 죽고 난다음 바꾸고 온다하더라도 우리팀의 합류가 빨라 보호받고 다시 대응하기도 편리합니다.

거의 각 포인트를 기준으로 캐릭을 바꾸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무리 여기서 소개한 포인트가 좋다 하더라도, 해당 포인트에서 적이 몰려 많은 병력이 투입되어 막고 있는데 뚫고 들어가는 것은 정면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욱 손실이 크니, 다른쪽을 교란한 다음 해당 포인트를 잡기 위해 들어가야합니다.

딜러들의 목적은 많은 화력을 뽑아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해당 포인트를 무리하게 먹어보려다가 죽게 되면 1분 정도간은 공격 및 수비에 큰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딜러들은 단독으로 몇명을 잡고 죽는 것이 아니라 함께 싸우면서 결정타로 몇명을 잡아내야하고 최대한 죽지 않는 방향으로 데스를 줄이면서 딜과 킬을 뽑아내려고 노력해야합니다. 또한 많이 죽을 수록 딜이 안나오겠지만..

오버워치는 데스메치 게임, 킬내기 게임이 아니라는 점은 기억하셔야 소개해드리는 포인트의 목적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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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롤터>

1차 목표 컨테이너 위를 잡아라




화물운송을 하는 쪽은 저 컨테이너를 잡아야 탱커들이 방벽만 들고 화물운송을 비행기 까지 할 수 있으며, 반대로 수비를 하는 측인 컨테이너에서 최대한 유지해야합니다.

또한 수비하는 측이 심심찮게 컨테이너 쪽으로 돌아 라인방벽 등뒤로 솔저궁, 맥크리 궁, 리퍼낙궁들을 구사하게 된다면 당연히 힘들어지기 때문에 공격하는 측은 저 자리를 일부 딜러는 잡고 있어야 합니다. 반대로 수비하는 측 딜러들은 궁을 모아두었다가 라인 방벽 뒤를 잡아서 한번 저지시켜 1분정도의 시간을 벌어보려고 하게 됩니다.

즉 연장전에 진행하게 된다면 지브롤터에서 컨테이너위를 얼마나 빨리 잡느냐가 화물운송을 가능하게 하는 주요한 요소가 됩니다.

공격하는 측은 주로 겐지, 리퍼, 솔저, 파라, 위도우 등으로 적의 컨테이너 위를 걷어내곤 합니다.

지브롤터의 경우 공격 시 겐지를 통해서 많은 교란시킬수 있는 요건이 갖추어져 있어서 비행기에 들어가기 전에 컨테이너위의 토르비온 포탑을 통해 적겐지가 있을 경우 시간을 좀더 벌어주는 역활을 할 수 있기도 합니다

2차목표 비행기 위와 안


리퍼들이 낙궁을 하기도 하고 솔저가 지나가는 화물 뒷편으로 돌아서 궁을 써서 우리 메르시나 루시우를 죽이기도 합니다. 또한 파라가 비행기 위에서 문이 닫힌후 작은 문으로 포킹을 하기도 합니다. 이 위치를 잘 잡으면 공격하기 편하고 반대로 이 위치를 잘잡으면 수비에 시간을 끌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격측 딜러들은 수비측이 먼저 자리를 잡기 전에 앞서나가서 이 비행기안을 잡아버리는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적이 먼저 자리를 잡게 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다만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닌데 잘하는 정크렛의 경우 비행기 안에서 모습을 보이지않고 공격하고 있으면 비행기 안을 장악하긴 쉽지 않습니다. 이 경우 무리하게 정크렛을 잡으려 하지 말고, 비행기 안으로 포킹정도만 하면서 정크렛이 완벽한 프리딜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정도만 해주시는 것으로 하셔야합니다. 기본적으로 공격측의 경우 리스폰 후 다시 좁은 문을 지나, 2층을 올라오는 시간은 꽤 걸리기 때문에 무리하게 정크렛을 잡으러 가다 죽게되면 팀원 전체의 화력이 줄어들게 됩니다.




3차 목표 각 2층들

여기서 화물운송의 등뒤를 노릴 수 있는 곳은 각 2층들입니다.

모두 통해있는 통로이기 때문에 솔저 및 파라, 맥크리등이 등뒤를 노릴 수 있습니다.

흔히 여기서 공격하는 파라의 경우 적이 2층에 다 포진해 있는 데도 화물이 운송되는 지상만 보는 좁은 시야를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 파라에게는 허무하게 죽는 상황이 많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특히 파라가 2층들을 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력지원은 그 다음으로 해야합니다. 

<눔바니>


눔바니는 이 A2층 잡으면 수월하게 거점을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솔저가 이 위치에 있을 경우 수비측 힐러 및 딜러들의 헤드를 노리면서 로켓까지 쏘는 프리딜 상황이 자주 나옵니다. 또한 건너편 2층으로 건너가버리면 다른 우리 딜러 및 탱커들이 전진해 화력을 흐트릴 수 있는 이상적인 상황도 생기기 때문에 2층은 특히나 중요합니다.

따라서 공격측은 빠르게 A를 점령 싶을 경우 빠르게 이곳을 전진하기도 합니다.

반면 수비측은 로드호그나 정크렛을 배치하고 또한 2층에서 1층으로 밀 수 있는 루시우를 대기시키기도 합니다.

만약 적이 2층을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면 라인하르트까지 같이 올라와서 수비를 하기도 합니다.

적이 정면을 통해 1층을 잡아도 수비측은 2층에서 프리딜을 하는 구도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독안에 든 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A2층에 올라선다 하더라도 건너편 2층에 파르시가 포킹을 하면서 압박을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가끔 수비방법을 제대로 하는 팀의 경우 오히려 공격의 입장에서 뚫기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경우 교란이 필요합니다. 여담으로 예전에 6인큐를 하던 눔바니에서 재미있는 조합을 본적있는데 윈스턴, 디바, 투겐지, 투힐러 조합입니다.

윈스턴과 디바로 토르비온 맥크리 등을 대비하고, 투겐지로 적을 교란하면서 딜러들과 힐러를 끊고 한번에 몰아치는 그런 조합이었습니다.  제가 이 조합을 당해보고 그나마 눔바니에서는 "수비한조"를 쓸만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수비한조에 대한 가능성을 아예 버려버렸습니다. (전 절대 경쟁전에서는 수비한조는 안쓸겁니다) 저 좁은 공간에 윈스턴과 디바, 투겐지가 투힐달고 달려온다 생각하면. 



제 2 포인트 : 공격측 딜러라면 화물보다 먼저 달려가서 이 작은 건물 안으로 돌아오는 적을 방지할것

수비측의 경우 이곳은 불리할 때 도주하면 개방된 언덕으로 도주하기 때문에 교전이 벌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먼저 수비측이 자리를 잡고 전열을 가다듬으면 여기서 한번 시간을 끌리는 일이 있습니다.

공격측 딜러는 상대적으로 리스폰거리도 가까워졌기 때문에 화물보다 먼저 가서 이 자리를 잡고 화물 뒤를 돌지 않도록 감시해주면 화물운송 시간을 먹는 단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 3포인트 문화센터앞

로드뷰에서 문화센터앞 이라고 되어있군요. 이름 처음알았습니다.

여기서는 공격측이 적 뒤를 돌수 있는 공간이 많습니다. 

언덕을 올라온 순간부터 불리해지지만, 아이러니 하게 언덕을 올라오기 전에는 수비하는 측도 2층과 언던먹만 보괴되어 대응이 가능 합니다.

언덕을 올라온 순간부터는 이곳은 등뒤를 잡기는 하지만 대부분 좁은 곳이다보니 쟁탈전처럼 화력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가? 하는 것이 제 개인 적인 생각입니다. 힐러를 끊기 위해 수비측에서 공격측에서 등뒤를 잡으려고 돌더라도 딜러와 힐러를 끊어도 끊고 난다음 게임이 끝나느 경우도 많습니다.

공격측에서는 메르시등을 끊어 화물이 멈추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겠지만 수비측에서는 뒤를 돌아서 적 딜러 힐러를 다 끊어도 라인과 서브탱이 남아 담담히 화물을 골까지 끌고가는 모습을 몇번 보고 수비를 할때 뒤를 잘 돌지는 않고 있습니다.

즉 언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공격측에서 해야하는 일은 동일합니다. "한쪽을 너무 집중적으로 막고 있으면 돌아가라"

예 2층입니다. 하지만 그 2층으로 통한다 하더라도 적이 뭉쳐있고 우리팀은 언덕아래에 있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적의 시선을 교란하는 정도로 하고 죽지않아야 할겁니다.

 공격측에서는 언덕을 올라가는 것을 일단 주요한 목표로 삼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비측에서는 역시 언덕을 올라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쟁탈전과 같은 화력싸움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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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맵을 다 리뷰해보자니 글이 아주 길어 질 것 같아서 이만 줄이고 "목록"으로 남겨놓습니다.

해당 포인트는 팀이 잡아야할 위치이나 캐릭별 프리딜 위치는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각 캐릭별 위치를 잘 찾아서 프리딜이 쉬운 위치를 찾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1. 아누비스 B의 경우에는 공격측이 볼때 왼쪽을 빠르게 들어가는 것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왼쪽을 수비하고 있다면 당연히 상대적으로 수비가 약한 오른쪽 샛길로 보내는 병력도 존재해야합니다.

왼쪽을 들어가는 것은 수비측이 늦게 알았을 때,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 아누비스 B를 수비할 때 항상 왼쪽을 파악하면서 다리 아래 풀힐팩을 제가 먹어버리면서 적 뒤쪽을 압박합니다. 이렇게 하면 왼쪽으로 들어온 적은 고립되며, 오른쪽 샛길로 들어온 적은 힐러없이 들어와 챙길 힐팩이 없게됩니다.

하지만 아누비스와 볼스카야는 공격이 매우 강한 맵이기 때문에 안다 하더라도 수비가 쉽지 않습니다. 

2. 하나무라 B는 공격측이 보는 오른쪽 2층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뚫거나 많은 인원이 그곳으로 가면 수비측에서도 정크렛이나 리퍼 윈스턴들이 뛰어오기 때문에 뚫기 쉽지 않습니다.

적은 인원으로 잡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팀원들이 정면이나 반대쪽 측면으로 들어와줘야합니다.

특히 솔저가 하나무라 B를 잡고 아래로 프리딜하면 수비측에서는 거점을 비벼야되기 때문에 매우 난감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따라서 빠르게 2층을 수비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윈스턴이나 디바가 계단을 통하지 않고 올라가며 탱커기 때문에 우리 딜러가 계단으로 올라올 수 있게 도와줄수도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 정크렛의 경우 위험합니다.

두번째로 리퍼가 화력지원을 위해 2층으로 올라왔을 경우 이어서 이 지점으로 순간이동해 낙궁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3. 왕의길

개인적인 생각으로 왕의길은 A를 뚫을 때는 상관없겠지만 수비를 하고자 할때 라인 없더라도 정말 자리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돌아가고 뒤를 잡곤 하겠지만 실제로는 사실 좁은 구역이라 화물운송시 탱커, 힐러들이 딜러들보다 더 큰 역활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공권이 없다 하더라도 탱커만으로도 수비가 어느정도 가능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4. 66번국도

반대로 공격 딜러들은 포진해 있는 적딜러들을 제거하는 게 중요하고 그래서 겐지마 위도우가 쓰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의 경우에는 적의 화력도 감당하면서 간간히 적뒤를 돌아가서 잡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왕의길과는 반대로 솔저와 같은 딜러가 수비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5.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전 이맵 이겨도 져도 보람이 없더군요. 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