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가 있으면 상대팀 한명이 골키퍼를 밀치는 것으로 골키퍼가 무의미해짐.

루시우 볼은 팀플레이 게임일 텐데 이 방법을 쓰면 양팀 모두 한명씩 상대편 골대안에 들어가면서 밀치기만함

팀플레이 형식이 아닌 더티플레이 형식으로 진행됨


블리자드 역시 루시우볼을 개최하기 전에 이러한 상황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었을거라 생각함

골대라인 안에서는 상대편 골키퍼를 밀칠 수 없게 해야한다고 여겨짐

 

 

간단히 말하면 블리자드도 더티플레이가 자주 일어날 것을 예상하고 있었을텐데도

최소한의 룰을 만들지 않은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됨.

경쟁전에서도 캐릭터를 중복 선택할 수 없게 패치한 것처럼

최대한 간단한 룰과 자유도를 높이는게 블리자드 입장이라지만

최소한의 룰은 필요하다는게 내 의견임. 게임이 더러워지는 것 밖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