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는 진행속도가 경쟁전나오고 더 심해진 듯.

욕설러나 트롤러도 롤보다 심해지는거 같고.ㅎㅎ

 

다들 안질리심?

 

롤 첨 접했을땐 일과끝나거나 짜투리 시간 생기면

바로 달려가서 하면서 미쳐있었던 시간이 꽤나 길었던거 같은데

시계는 경쟁전 전까진 졸 잼있게 하다가 경쟁전 이후에 급 질려버렸..

 

겜 못하고 점수가 낮아서 재미가 없는거다?

롤은 겜 못하고 점수 낮은 기간에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는데,

시계는 왜 이럴까요?

 

이유 아시는 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