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우교체 논란 글을 지속적으로 업뎃하는 글쓴이는 누구인가?
1. 2. 몇몇 유저들의 지적으로 닉네임 변경 (후장겁탈섹스섹스 -> 제이님)
- 글쓴이는 후장겁탈이라는 닉넴을 달고 성폭행(??) 옹호한 성우 Out을 주장해왔었다.
- 해당글이 이슈화 되고 현재는 내용 삭제 상태.
1. 3. "끌올(?)" (글쓴이는 트위터리안임을 알수 있다.)
- '끌올'은 트위터에서 시간이 지나서 밑으로 내려간 트윗을 끌어 올리려고
답멘션으로 끌올이라고 다는거라 한다.(by 네이버지식인)
- 글쓴이는 아나 성우 교체와 관련된 몇몇 글들에 지속적인 이슈화를 위해
'끌올' 행위를 한 것으로 보여짐.
자료 조사 중에 끌올이라는 용어가 뭔지 첨 알았네요.
트위터를 주로 접하지 않은 네티즌들은 모르는 용어입니다.
2. 성우 교체 논란에 불을 지핀 이유는 무엇인가?
2. 1. 발단 - 오버워치 신캐릭 '아나' 업데이트 소식
2. 2. 전개 - 오버워치 테스트 서버 신캐릭 '아나' 공개
- 오버워치 신캐릭 '아나'의 한국어 음성 연기를 맡은 성우가 이선주 성우로 밝혀지게 됨
- 용납할 수 없었던 흉자(?)의 캐스팅
- 블리자드 공홈 커뮤니티에 성우 교체 요청글 게재를 단행
※흉자 뜻 아래 참조
2. 3. 위기 - 녹록치 않았던 오버워치 게시판의 여론
-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당 사건을 잘 모름 (이게 주효)
>과거에 성희롱한 후배를 옹호한 것만으로는 교체까지의 문제로 진행되기 쉽지 않아 보였음
- 닉네임(배틀테그) 문제
>해당 글쓴이는 이선주 성우를 성범죄 관련으로 몰아가며 지탄하면서
정작 본인은 후장겁탈ㅅㅅㅅㅅ라는 저질스런 닉네임으로 글을 쓰며 오버워치를 아주 사랑하는 도덕적인 팬으로 코스프레 하였다.
>본인의 닉네임은 한 때 과거의 실수로 치부해 버리고 정작 이선주 성우의 잘못은 가해자도 아니고 글쓴이가 피해자도 아닌데 용서받지 못할 죄가 되어버림.
※ 하지만 해당 글쓴이는 사실 제대로된 오버워치 유저도 아니다.
>오버워치 플레이타임 2시간 이하, 계정 레벨 11, 제이님#31886
>오버워치 신캐 나온김에 한번 새로 해볼까 했지만 과거의 일로 인해 '아나' 성우가 마음에 안들어 거의 플레이 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 녹취록 게재
>후배 성우의 성희롱 사건을 '성폭행'으로 기재하여 그 사건 당시 피해자에게 고압적인 태도와 언행이 부적절했던 이선주 성우의 녹취록 자료를 더해 사건을 과장되게 해석할 수 있도록 요지를 줌
- 냉담한 해외반응 (해외 노이즈 마케팅 실패)
>잠잠한 블쟈의 피드백
>그리고 외국 유저들도 한국성우가 바뀌든 말든 별관심없다. 되레 비공만 먹은 상황.
- 보력지원 요청
>그럼에도 불구 사건을 냉정하게 바라본 일부 유저들의 반대되는 댓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자 보력지원을 수차례 요청함
2. 4 절정 - 김ㅈㅇ 성우 사태
>김 성우의 성우 교체 사태를 며칠전 이선주 성우 교체 요청글과 연관지어
블쟈도 당연히 이선주를 교체해야 하는 분위기로 더 몰고 나감
2. 5 결말 - 이선주 성우의 사과 및 자진 하차 요청
- 여론 선동 끝에 4년 전 일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 뒤 성범죄에 민감한 우리나라 국민 정서
및 집단성을 이용하여 이선주 성우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구축 성공.
>이선주 성우는 사과를 하였지만 이번에 얻은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해
앞으로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 됨.
※ 아래는 메갈애들이 '아나' 성우 관련으로 올린글에 적힌 트위터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4년전 임 모 성우 사건의 피해자 중 한 명이 있군요.
하지만 메갈 관련으로 리트윗이 많아 그 부분은 좀 안타까웠습니다.
*개인신상은 노출되지 않게 일부러 지웠습니다.
3. 글을 마치며
메갈리안들은 이번 넥슨 집회 시위에 김자연 성우 외에도 오버워치를 이용해 먹는다 합니다. 부디 이선주 성우에게 2차 피해가 없길 바라며 오버워치라는 이름을 빌려 성우계와 게임계, 웹툰계를 놀아나게 한 메갈들이 네티즌의 힘으로 확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 보기 힘드신분들을 위해 세 줄 요약
1. 이번 오버워치 성우 교체 사태의 발단은 '메갈'
2. 성희롱 -> 성폭행, 성범죄로 둔갑
3. 여론을 선동해서 이선주 성우, 임 모 성우를 범죄자나 다름없는 이미지로 만들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