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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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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의 궁극기 부활을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지금 메르시궁의 가장 큰 문제점은 궁을 쓰러 가면서 메르시의 생존. 궁을 쓴 후의 메르시의 생존. 궁을 쓰고난 뒤 부활한 아군의 생존성. 결국 생존성이 문제라는거. 적군이 셋이상 모여있는 상태에서 아군이 셋정도 죽었다고 치고 메르시가 부활을 시키면 메르시는 끔살이고 부활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적이 메이 눈보라, 디바 자폭 이런걸 미리 눌러놓으면 기껏 궁으로 부활한 아군은 제자리에서 자동학살됨. 부활하는 빛나는 상태에서 그냥 포커싱 되버리고. 그냥 어렵게 모은 궁만 날리고 아군은 전원운명. 그래서 생각해본건데 시메트라에게 포탈이 아닌 아비터의 리콜같은 기술을 달라는 것에서 인용해본건데 메르시가 시체주변으로 접근해서 부활을 시키는게 아닌 메르시가 어디에 있던 메르시가 있는 곳으로 아군이 부활하는 것임. 아비터처럼 자리를 잡고 부활을 누르면 바로 부활이 아니고 지금의 부활 사정거리처럼 범위를 지정하면 그 범위안에 있는 아군들이 모두 메르시가 있는 지점으로 부활하는 것. 이러면 메르시가 궁을 쓰더라도 메르시의 당장의 생명은 유지가 되고 아군들도 안전한 곳에서 부활하여 바로 공격을 이어가는 것이 가능해짐.
거점 바로 뒤 벽에서 숨어있다가 아군들을 모두 거기로 부활시켜서 바로 확 쳐들어가면 적들은 정말 당황을 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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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이 띵띵 블라스터 쭙쭙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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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