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버워치내에서 가장 큰 잠재력을 갖추고 있지만 쓰기가 어려운 것도 아닌 폭풍활은 조금 손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 reasonable한 방법들을 소개해보자면

첫째, 대사의 범위를 좀 더 늘린다. 한조는 유리한 위치선정과 궤적 없는 투사가 가능하므로 폭풍활에 대처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궁대사인 "류요 와가테 키오 쿠라에" 를 평타를 쏠 때에도 외치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좀 더 잘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번째, 평타 데미지를 소폭 하향한다. 75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조금 과한 것이 아닐까 생긱할 수도 있는데 절대 아닙니다! 무려 맥크리보다 5나 높은 데미지입니다. 맥크리가 벽을 타고 기어댕기며 조용히 화살을 쏜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위협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총과 폭탄이 난무하는 오버워치에서 화살데미지가 폭탄에 버금가는 것은 아무래도 설정상 문제가 조금 있습니다. 사실 이런 현실성 반영 하나하나가 진정한 갓겜을 만드는 것이거든요..

세번째, 약화된 폭풍활을 보완하기 위해 정크랫의 유탄 데미지를 250으로 상향시킨다.

이것으로 -현실적인 한조의 재조정 방향- 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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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특정 글의 패러디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