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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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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화사 이후 리더티어![]() 항상 보던 얼굴들에 이번 환화사가 추가되었을뿐이긴 한데 아토리가 현 시점에서 봐도 다속 구세주 위치인건 확실함 아토리 덕분에 예전 수리엘 출시 시기에 주목받고 잠시 내려가있던 서브들 가치가 다시 올랐음 암속 수속은 자체 고정콤증은 아니어도 화력면에선 전혀 문제될 부분은 없어보이고 암속같은 경우는 오히려 파티 다변화 기회가 보였다는 점은 좋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론 아테나 아종들 함 무봐라 식 패치같아보이긴 함 애매한 부분은 다속-단속 간 서브 호환이 예전처럼 유연하진 못하고 겅콜 벨리알처럼 국밥같은 서브는 이제 더 보기 힘들어질 확률이 올라갔다고 보는중 데이토나는 블랙버드 출시 이후 조금 주춤해도 힘으로 밀고 올라가는 컨셉에선 여전히 성능캐 라인 유지중이고 지속적으로 사후 처리 받는 중 사피라는 데이토나보단 유연성이 좋은게 컨셉이고 현 시점 서브풀도 최근 출시된 캐릭들하고 잘 맞는지라 선택해서 굴려도 될 수준 블랙버드는 최근 출시캐라 여전히 순항중이고 성능이나 다른 부분에서 깔게 별로 없음 최상위 컨텐츠 적합성에 있어서는 이전부터 계속 지적되는 카운트다운식 전멸기 패턴을 개선하지 않는 이상 화력 기준선은 데이토나로 유지될 것으로 생각함 그런 점에 있어서 씨울프나 노틸메노아 파티는 다소 위태로운 위치에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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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