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개정으로 시작해서

이래저래 열심히 키우다

어제 다 처분하고 뭘할까 고민하다가

어머니 가전 하나 바꿔드렸습니다 ㅎㅎ

오픈때부터 3개월동안 나름 만족할만큼 쌀먹도 했고

나름 재밌게 즐긴거 같네요 

마지막에 팔다가 남은방어구 4개정도 남은거 러쉬해서 1~2개라도 떳으면

기본셋으로 복귀할까 고민하다가 전부 시원하게 날라가서 미련없이 갈수있네요 ㅎㅎ

후련합니다

남은 형님 누님들도 즐겁게 게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한 일들만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