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앤드래곤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 컨텐츠입니다.


※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 내용들입니다. 각 몬스터마다 평가는 사용한 파티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최종적인 결정은 자신의 몬박과 게시판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따르시면 좋습니다.


※ 정신 없이 쓰다보니 이름 등에 사소한 오타가 있을 수 있고 모르고 지나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이건 이래서 좋아요' 하는 것들이 있다면 덧글로 보강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 7월 동안 PADDB의 내용이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상향 내용은 따로 적어두겠습니다. 참고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넵튠 드래곤​


Screenshot-2022-07-28-23-52-49-120

※ 7월 22일자로 일퍼드에서 아래의 내용이 상향되었습니다.

- 콤보강화 갯수가 하나 줄어들고 초 연결 강화 하나 추가
- 공격력 2538 증가 (어시스트 진화도 동일 적용)
- 리더스킬의 팀 내 총 레어리티 충족 시 공격력 배수가 26배로 증가
- 스킬 2의 스킬 턴이 3턴으로 감소

5개의 몬스터 포인트 드래곤 시리즈 중 가장 처음 강림 던전이 등장한 몬스터입니다.

나왔을 당시에는 그래도 로열오크가 어느정도 숨은 붙어있는 상황이었는데 그렇더라도 로열오크가 보통 초 콤보강화 2개짜리 몬스터를 서브로 기용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넵튠 드래곤이 들어갈 일 자체가 그닥 없었습니다.

그나마 스킬 진화 후에 4턴만에 물드랍 한줄을 생성하는건 나쁘지 않은 액티브이긴 한데 각성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친구입니다.​

Screenshot-2022-07-28-23-52-54-854

브레이슬릿 어시스트 진화는 팀 회복 강화 3개라서 회복력 보강하기에도 좋고, 콤보드랍까지 있어서 최근 떠오르는 초 연결 강화 컨셉 파티에 사용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적을 독 상태로 만드는 부분은 적이 상태이상 무효화를 사용할 경우 막히기 때문에 크게 유효하진 않지만 각성 무효 해제에 3턴간 대미지 흡수 무효는 나름나름 수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 가능성을 놓고 보면 원본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Screenshot-2022-07-28-23-52-57-221

티아라 진화는 독+턴밀+3턴간 속성 흡수 무효화입니다. 스킬 구성 자체는 역시 어느정도는 수요가 있을만하긴 한데 하필 가져온 각성이 물횡강 5개에 HP 강화라서 범용적으로 사용하기가 매우 껄끄러운 무기입니다. 물론 언젠가 물횡강 메타가 돌아온다거나 물속성 초 연결 강화 메타가 돌아온다면 또 사용처가 생길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지금 상황에서는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무기입니다.

2. 오딘 드래곤​

Screenshot-2022-07-28-23-53-02-687

※ 7월 22일자로 일퍼드에서 아래의 내용이 상향되었습니다.

- 리더스킬의 나무, 회복 동시 공격시의 공격력 배수가 9배로 증가
- 스킬 2의 스킬 턴이 4턴으로 감소

두번째로 강림이 등장한 몬스터 포인트 드래곤 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용률이 꽤 높은 친구 중 하나입니다.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회복 L자 때문에 아쉬운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스킬 부스트+ 잠재 각성을 회복 L자 각성을 가지고 있는 몬스터에게만 달아줄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3스부를 더해줄 수 있는 가능성도 갖고 있고, 현재는 2번 스킬의 스킬 턴이 6턴이지만 추후 스킬 턴이 4턴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상태이상 해제 서브로 사용하기 매우 좋은 몬스터가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딜각성도 초 콤보강화 2개로 넉넉하게 갖고 있고, 다속파티에서 사용할때는 아틀리의 어시스트 진화를 올려줘서 5속성 공격 강화를 더해주는 방식으로 딜을 보강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추가로 다속 파티에서도 사용하기 무난한 목속성 상태이상 해제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원본은 하나 정도 확보해두고 쓸만한 친구로 보입니다.​

Screenshot-2022-07-28-23-53-05-937

브레이슬릿 어시스트 진화는 상태이상 해제해주는건 좋긴 한데 각성이 너무 애매합니다. 나무 콤보강화를 주로 사용하는 파티도 현재는 그닥 없고, 짤내성도 요즘은 사용 빈도가 많이 하락한 상태이며, 스킬도 상태이상 회복 해주는건 좋지만 2턴 동안 적을 물속성으로 바꾸는 것에 현재까지는 큰 메리트는 없다고 평가 되고 있기 때문에 몬포 소비하면서까지 끌어와 만들만한 친구는 아닌 것 같습니다.

Screenshot-2022-07-28-23-53-07-854

티아라 진화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팀 회복 강화가 요즘 수요가 좀 있는 편이고, 거기다가 4턴간 대미지 반감도 더해줄 수 있어서 턴을 벌 수 있는 상황도 만들어줄 수 있는 것도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반감과 같이 붙은 스킬이 상태이상 해제류고 보통의 상태이상 해제류는 다른 부가 효과보다 상태이상 해제에 목적이 매우 크게 쏠리기 때문에 4턴 반감이 아무리 좋아도 그 의미가 많이 바래는 상황이라 역시 몬포 소비하면서까지 끌어와 만들만한 친구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3. 츠쿠요미 드래곤​

Screenshot-2022-07-28-23-53-13-087

※ 7월 22일자로 일퍼드에서 아래의 내용이 상향되었습니다.

- 리더스킬의 어둠의 2콤보 이상일때 공격력 배수가 6배로 증가
- 스킬 2의 스킬 턴이 3턴으로 감소
- 한계돌파 시의 파라미터 조정

현재 한퍼드에서 강림 던전이 개방된 세번째 몬스터 포인트 드래곤입니다.

초 콤보강화가 2개라서 나쁜 편은 아니긴 한데 들어갈만한 파티가 그닥 없습니다. 그나마 유틸 각성으로 각광받는 십자 공격이나 L자를 모두 보유하고 있어서 못쓸건 없긴 한데 하필 어둠 속성이라 경쟁해야 하는 상대가 아오이 다크 컬러나 가로우 같은 친구들이라 경쟁력이 그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2번 스킬이 추후에 쿨타임 3턴으로 상향받기는 하지만 크게 상황 반전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를 나중의 상향을 위해 한 기 정도만 남겨둬도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Screenshot-2022-07-28-23-53-16-387

빗 진화는 4턴간 속성 흡수 무효화에 1턴간 대미지 격감이라 Fate 콜라보의 로 아이아스(1턴간 받는 대미지 무효화+4턴간 속성흡수 무효화+모든 드랍 강화) 대체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거기다가 L자에 팀 회복 강화까지 챙겨주기 때문에 유틸성도 어느정도는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나 사차원의 탐방자 2층에서 어둠 보리용이 등장했을 경우 속성 흡수를 무효화하면서 초근성 제거 후 날아오는 첫타 공격을 격감으로  막는 식으로 대처가 가능하다보니 실용성도 꽤 높아보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본보다는 빗 진화를 우선으로 먼저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Screenshot-2022-07-28-23-53-18-604

티아라 진화도 각성 구성이나 스킬 구성이 나쁘진 않은데 빗 진화만큼의 임펙트 있는 킥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턴이 짧은 편이라 실용성 있게 쓸 수 있는 3턴을 넘어가는 대미지 흡수 무효화 무기가 없다면 관심 가져볼만 할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최상단과 최하단 한줄씩을 어둠으로 변환해주기 때문에 블랙버드 파티에서 관통 드랍 수급하기에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어둠 속성에 쓸만한 무기가 없다면 할인 기간 틈타서 빗 먼저 진화시킨 후에 추가로 만들어둘만 할 것 같습니다.

4. 시바 드래곤​

Screenshot-2022-07-28-23-53-23-771

추후에 등장하게 될 네번째 진화하는 몬스터 포인트 드래곤이자 요즘 가장 뜨겁게 부상하고 있는 파밍파티 키 서브입니다.

스킬과 각성 자체가 대놓고 파밍파티에 쓰라고 나왔던 친구였고, 그래서 출시 전까지는 관심도가 그닥 높지 않은 친구였는데 시바드래곤 3기가 서브로 들어간 파티가 초중력이 적용된 신규 던전인 업염의 백룡을 파밍 수준으로 손쉽게 돌아버리면서 여론이 급격하게 반전됩니다.

원활하게 굴리기 위해서는 울트라맨 이벤트의 몬스터가 필요하긴 한데 그걸 차치하고서라도 몬스터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는 몬스터가 이런 아웃풋을 보여주는 경우가 흔치 않기 때문에 더욱 주목할만한 친구로 보입니다. 특히나 공격력이 50분의 1로 줄어드는 던전에서도 매우 높은 수준의 공격력을 보여줬기 때문에 다른 던전 파밍하기에도 좋은 서브라는 것은 충분히 증명하지 않았나 싶네요.

추가로 최근에 사차원의 탐방자도 시스템으로 도는 구성도 나오고 해서 없으면 꼬운 시스템 몬스터가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게 됐습니다.

보통 3기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3기 이상은 구매하는게 좋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할인 판매를 하고 있는 시점이 시바 드래곤 구입에 매우 좋은 타이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몬스터보다 우선순위로 두고 구매할 가치는 충분히 있어보입니다.​

Screenshot-2022-07-28-23-53-26-737

브로치 진화는 각성 구성이 좋긴 한데 스킬이 다소 아쉽습니다. 그래도 스킬 턴이 긴 편이라 불속성 초 연결 강화 컨셉 파티에서는 무난하게 사용 가능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우선순위는 일단 시바도라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있기 때문에 시바도라 3기 구비하고 나머지 필요한 몬스터 포인트 드래곤 구매한 뒤에 추가 구매해도 늦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Screenshot-2022-07-28-23-53-30-955

티아라 진화는 횡강에 십자 공격 섞어놓은게 조금 어색한 감은 있지만 팀 회복 강화도 2개 더해주고, 스킬도 2턴간 속성 흡수와 대미지 흡수를 무효화 하면서 드랍을 대량 생성해주는 쪽이라 불속성 초 연결 강화 컨셉 파티에서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어시스트 진화로 보입니다. 다만 이쪽도 역시 3시바도라 확보가 우선이라 확보 순위는 미뤄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5. 라 드래곤​

z1

※ 몬스터 정보

- 초각성: 스킬 부스트+, 십자 공격 강화, 어둠 내성+

- 스킬 1 (21레벨 최대, 17턴): 모든 드랍의 잠금을 해제하고 5속성+회복으로 변환
자신을 제외한 아군의 스킬 턴을 2턴 단축. 스킬이 진화

- 스킬 2 (3턴): 1턴간 낙차 콤보가 적용되지 않음
모든 드랍의 잠금을 해제하고 5속성+회복으로 변환

- 리더스킬: 팀의 총 레어리티가 35 이하일 경우 모든 파라미터가 3.8배
5속성+회복으로 동시 공격시 공격력이 7배, 2콤보를 가산​

역시 추후에 들어올 예정인 마지막 진화 몬스터 포인트 드래곤입니다.

일단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다속 메타의 핵심을 관통하는 요소를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리더스킬에 레어리티 조건이 붙은건 좀 아쉽긴 하지만, 서브로 투입하더라도 스킬 2번의 낙차 콤보 없음+잠금 해제+5속성&회복 판갈이 쿨타임이 3턴이라 다속에서는 환영받기 딱 좋은 스킬 구성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다속 메타 푸시 정도가 많이 심화된 상태라서 '얘 말고도 들어갈 서브가 많다'라는 점 입니다. 특히나 같은 시점에 나온 이벤트 메달 (블랙)으로 교환하는 어둠 속성 라 드래곤의 진화가 2턴 쿨타임으로 HP를 1로 날리면서 잠금해제 판갈이를 해주기 때문에 올마이트와의 궁합도 좋고, 리더스킬에 레어리티 관련 조건도 없다보니 웨딩 페논과 믹스매치하고 어둠 속성 라 드래곤이 하나 더 서브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매 턴마다 판갈이를 하는 방법으로도 사용되는 등 훨씬 더 다양한 방면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빛라도라는 노선을 너무 무난하게 탄게 오히려 독이 된 것 아닌가 싶습니다. 다속 관련해서 서브가 부족하다면 무난하게 들어갈 수 있는 선택지는 맞긴 한데 다른 더 스킬이 좋은 친구들을 포기하면서까지 들어가기에는 아쉬운 점이 많은 친구인 것 같습니다.​

z2

※ 몬스터 정보

- 스킬: 2턴간 5콤보를 가산, 조작시간이 3배
자신을 제외한 아군의 스킬 턴을 2턴 단축​

목걸이 진화는 스킬 부스트에 2턴 단축까지 있어서 실질적 스킬 부스트 3개짜리 무기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스킬이 드랍을 변환한다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빛드랍 강화+를 2개 달고 있기 때문에 빛 단속성 파티에서도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특히 사피라 파티 아직 굴리고 계신다면 하나 정도는 고려해볼만 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라 드래곤 강림이 들어올 시점까지 사피라가 살아있을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요... ㅋ... ㅋㅋ... ㅋ...​

z3


※ 몬스터 정보


- 스킬: 1턴간 대미지 흡수를 무효화

모든 드랍의 잠금을 해제하고 5속성+회복으로 변환​


티아라는 5속성 공격 강화 달아주는 시점에서 일단 어느정도 준수한 딜량을 더해줄 수 있다는게 좋긴 한데 드래곤 타입을 달아주는게 애매해보입니다. 물론 특정 파티에서 드래곤 타입에게 배수가 붙는 상황이라면 티아라를 달아주는게 이득인 상황이 될 수 있겠지만 타입에 딱히 제한을 받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그냥 5속성 공격 강화 하나 달아주는 무기에 지나지 않는거라 좋은 평가를 주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스킬에 붙은 대미지 흡수 무효화도 지속 시간 1턴짜리고 스킬 턴 자체도 짧은 편이라서 만들지 않아도 크게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총평]


- 넵튠 드래곤: 원본은 물속성 푸시가 다시 와야 쓸 수 있을 것 같고 브레이슬릿 진화는 경쟁력 있어보임


- 오딘 드래곤: 원본이 좋음. 특히 아틀리 어시스트 진화 보유하고 있다면 어시 궁합이 좋은 편이라 다속 서브 용으로 하나 정도 확보해두면 좋을 것 같음


- 요미 드래곤: 본체는 경쟁상대가 너무 많고, 속성 흡수 무효에 격감까지 더해주는 빗 진화가 쓸만해보임. 티아라도 나쁘진 않은데 너무 무난해보이기도 함


- 시바 드래곤: 할인 할때 일단 3기 사두고 고민하는게 좋아보임. 공격력 50분의 1로 적용되는 신규 던전에서 좋은 모습 보여준 것 만으로도 일단 파밍적 가치는 충분히 증명한 것으로 보임. 어시스트 진화는 브로치 쪽이 좀 더 좋은 쪽으로 무난한 것 같긴 한데 우선순위는 미뤄도 될 것 같음


- 라 드래곤: 속성 리더의 서브로 들어갈 수 있게 각성이나 스킬은 잘 받았는데 너무 무난해보임. 차라리 이벤트 메달 (블랙)으로 구매하는 어둠 속성 라 드래곤의 진화가 2기 시스템으로 마시로 대체도 가능하고 올마이트랑 엮을 수 있어서 더 경쟁력 있어보임. 목걸이 진화가 실질적 스킬 부스트 3개로 사용이 가능한데 급한쪽은 아닌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