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각라팟을 보고 퍼드 입문한 유저이구요...
이제 100 조금더 넘긴 초보유저입니다.

하지만 각라를 위해서 조사해보니 스핑크스 강림을 깨야 하더군요.
과감히 암칼리는 포기하고...
(저한테 올리가 없어요...)
각요미를 쓰려고 해보니.. 텐구 강림을 깨야하더라구용..

그래서 이 강림들을 목표로 먼저 팟을 짜려고 합니다.

현재 있는 몬스터들은..

빛라 빛칼리 손권 츠쿠요미 떡치는히메(x7) 에키드나 뱀파이어
요렇게 있네요...
지금은 빠른 랭작? 을 위해
떡치는히메 4마리 빛칼리넣고 친구로 프랜받고 빨리빨리 깨고 있습니다.
그냥 빛 스킬써서 네배 만들고 빛 투웨이로 작업중입니다.
퍼즐할 필요도 없거 무쟈게 편하더군요...
그런데 요놈들가지고 왠지 강림을 돌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현재 저의 선택지로는
1. 설날 아스테라미스를 뽑아서 리더로 세운 후 떡히메 빛칼넣고 좀더 안정적으로 갈지...
2. 시바도라 로테가 돌아오면 시바도라로 뽑아서 갈지..
3. 차후에 혹시모를 드롭변환(30만포인트) 몬스터가 나오면 그때 구입할지..

사실 이제 더이상 과금은 힘들것 같아서 칼리를 못노릴것 같아서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