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2-26 21:18
조회: 7,369
추천: 0
블랙라군 15화를 다시 봤습니다.[ed동영상]![]() 15화를 봤는데 헨젤과 그레텔 스토리는 확실히 블랙라군중 최고였던스토리가 아니였나 다시 하여금 생각하게됬습니다. 일단 15화의 로크에게 헨젤이 '자아 상이야 ' 하며 치마를 드리올렸을때 처음엔 몰랏지만 일란성쌍둥이 즉 같은성이여야만 하는것. 그러므로 남자. 근데 로크가 그걸보고 뛰쳐나가는걸로보아 즉. 거세를 당하고 여성으로서의 기능 부여해준것이 아닐까 라는생각을합니다.(차마 이 중간과정은 올릴수가없엇습니다) 너무 참담하고 잔혹한 현실이라... 조금만 애정을 가지고 키웠더라면. 이런일이 일어나지않앗을텐데말이지요.. 이런일이 실제로도 잇다고하니 눈물이 앞을가리네요 무튼 이런 날이 없기를... [My mother has killed me]
My mother has killed me, 엄마가 나를 죽였네. 아빠가 나를 먹고있네 우리 형제자매들이 식탁 아래 모여앉아 참으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뼈아픈 현실이랄까요. 눈앞이 참담해졌습니다. 순간적으로 울컥햇습니다..... 정말 어쩌고보면 가장 슬펏지요. 중간적에 어떻게하면 헨젤 <---> 그레텔의 목소리변환이 그렇게 쉽게되는지도 깊게생각해보니 참으로 슬펏네요. 좀 휴유증이 남는거같습니다 아직도 목이 메이는군요. [출처] My mother hs killed me|성자 포편
EXP
297,939
(51%)
/ 310,001
|

Cooki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