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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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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이 작가는 현재 니세코이 애니메이션에 불만이 많다고 하더군요.
이른바 '샤프트 스타일' 이라고도 할수 있는 특유의 기풍이 제작되는 작품마다 적건 많건 녹아들다 보니 이를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특히 오리지널이 아닌 원작이 애니화되는 경우에는 샤프트 스타일때문에 원작과 느낌이 상당히 달라지는 작품도 많아 그런 경향이 크다. 대표적인 경우가 2014년 신작 《니세코이》로, 달달한 러브 코미디인 원작에 모노가타리 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샤프트 특유의 연출을 너무 많이 집어 넣어 평가가 좋지 않다. 대개 까는 쪽에서는 정지화면으로 시간을 벌어먹거나, 극단적인 클로즈업과 극단적인 클로즈 아웃으로 작화를 편히하려는 스타일등이 많아 종이연극이라고 까는 경우가 많다. 일본에서도 물론 같은 뜻인 紙芝居(카미시바이, 종이연극)이라 깐다. 출처 출처:온나다 사진은 니세코이 작가가 샤프트의 특유의 목꺽기 작화가 마음에 안들어 나름 샤프트를 디스한 장면이라고하네요. 참고로 니세코이 작가는 현재 니세코이 애니메이션 작화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 분노했다고 하네요. 모노가타리 생각나서 집중못한다고 하시는 분들이나 러브코미디 물에 안어울리는 표현법이 너무 들었갔다는 평이 여기저기서 들리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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