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게를 보고나서 느낀 의문점이 2개가 있는데 

잘 해석해주실분을 구해요.

첫번째. 

 1화에서 오카베가 마키세가 죽은모습을 발견하잖아요? 그런데 그 전에 어떤 비명소리를 듣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비명소리가 

24화에서 오카베가 마키세를 죽은것처럼 위장하기위해 자신의 피를 뿌릴때 내는 비명하고 같더군요. 24화에선 그후에 모든것이 잘 

풀렸구요. 24화에 나오는 내용이 1화에서 진행이 되고 있었다고 한다면, 이미 모든것이 좋게 흘러가야하는거 아닌가요? 

마치 결말하고 같게요. 그런데 왜 그 후로 복잡한일들이 계속 벌어졌는지 의문입니다.

두번째.

 오카베가 마유리를 살리기위해 모든 D메일들을 취소하기 시작하는데, 가장 처음 D메일을 지우기 위해선 IBN5100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IBN5100을 얻어냈고, 처음 D메일을 지우는데요. 이부분이 의문입니다. 어떻게 타임머신용인 전자레인지를 쓰지도 않

고,  단순히 IBN5100으로 해킹한 세른의 컴퓨터안의 D메일에대한 데이터를 지웠을 뿐인데 세계선이 바뀔수 있는 것일까요?

데이터가 지워졌더라도 이미 세른이 그 데이터를 확인했다면 늦은것이고, 확인을 못했더라도 새로운 미래가 나타날 뿐이지 세계

선이 바뀔만한일은 아닌데 말이지요..

참 난해한거같은데 딱 이해되게 설명해주실수 있는 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