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 히로인이 히로인의 머리와 함께

보트를 타고 멀리 떠나는..

감동적인 여행이랄까..

혹은..얀데레 전쟁의 최후 승자만이 누릴 수 있는,

말그대로 특권을 상징하는 표현이랄까..

무튼..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