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보다보니

공포와 유머의 경계는 좁은 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다리 달린 물고기가 있다면 이토씨가 건드리면 호러고 우스타씨가 건드리면 개그일거 같네요.

죠죠 8부의 스탠드로 나와도 안 어색할거 같구요.

슈르해진 찻집이었습니다.

어디서 웃어야할지 모르는 개그만화에 당황스러워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