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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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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리리 불어봐 재규어>를 읽는 중인데![]() 이걸 보다보니 공포와 유머의 경계는 좁은 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다리 달린 물고기가 있다면 이토씨가 건드리면 호러고 우스타씨가 건드리면 개그일거 같네요. 죠죠 8부의 스탠드로 나와도 안 어색할거 같구요. 슈르해진 찻집이었습니다. 어디서 웃어야할지 모르는 개그만화에 당황스러워하는 중입니다. |

작은찻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