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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1 19:46
조회: 9,548
추천: 3
[스압]'시원찮은 그녀의 육성방법' 제작비화■ #0화 사랑과 청춘의 서비스 편.
- 캐릭터들의 눈썹에 붉은 빛이 나는건 미사키 쿠레히토의 일러스트를 반영한것.
- 우타하의 스타킹은 약 70데니아. 에리리의 경우 비치는 느낌이 없는 스타킹.
미사키(일러스트) - 0화에 등장하는 토모야와 카토의 사복 후드티는 커플룩 같은 느낌. 무의식적으로 서로 무언가 통하는 느낌을 나타내고 싶었다.
- 사에카노 애니에 등장하는 복장들은 대부분 미사키 쿠레히토가 구상한것.
- 때때로 그림의 선의 색이 바뀌는 느낌은 감독의 화풍. 오른쪽은 같은 감독 작품인 [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
- 에리리가 우타하의 풀네임을 부르고나서 굴를때 최대한 추한 느낌으로 비명을 지르도록 지시받음.
- 원래는 카토 메구미 역할은 카야노 아이에게 맡길 예정이었는데, 노이타미나의 아노하나-멘마의 이미지가 겹친다며 카야노 아이를 카스미가오카 우타하역으로 바꾸고 현재 성우인 야스노 키요노가 카토를 맡게 되었다고 한다.
- 메구미의 경우 최대한 연기하지 말고 말하라는 지시를 많이 받음.
메구미는 벚꽃, 에리리는 백합, 우타하는 거베라, 미치루는 도라지꽃, 이즈미는 물망초가 상징적인 꽃인데 특별히 의미를 부여한것은 아니지만 이즈미의 경우 물망초의 꽃말인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 를 의식해서 잊혀지지 않기를 바라는 느낌으로 했다고함. ■ #1화 문제투성이 프롤로그.
오프닝 끝에서 원래 우타하도 뛰어가서 자리를 잡는 느낌으로 했었는데 '우타하는 뛰지 않잖아ww' 같은 느낌이 있어서 여유롭게 걷는 것으로 바뀜.
1화 아침에 토모야와 카토가 언덕에서 첫만남을하는데 토모야가 일어난 시각은 5시. 카토가 옷까지 차려입고 이른아침에 토모야를 만난것은 어떤 복선이 아닐까 했지만 원작자는 사실 아무것도 생각해두지 않음.
하반신 앵글이 자주 보이는데 이건 아마 감독의 취미. * 패티쉬적인 장면은 대부분 감독의 취미라한다. * 토모야가 입는 사복들은 대부분 일러스트레이터인 쿠레히토가 집에서 입는 옷들 이라고한다.
에리리가 그리는 그림들은 미사키 쿠레히토의 부인인 쿠로야 시노부가 그린 그림들. 에리리가 여자다보니 여성이 그린 일러스트로 하는게 좋을까 싶어서 그랬다고.
카토의 스커트가 펄럭이는 부분에서 판치라를 할지말지 고민함. 감독의 콘티에서는 판치라가 있었지만 미사키가 NG. 이유는 캐릭터성이 살기 때문.
카노 메구리였던가? 카토다요. 이 장면에서 카토다요를 10테이크이상 했다는듯. *10번이상 카토다요를 연속으로 녹음해서 맘에 드는걸 고름. 음향 감독의 집착으로, 이 대사는 중요하다고.. ■ #2화 플래그가 서지 않는 그녀.
2화 C파트. 카토와 토모야가 밤새 게임하고 새벽에 나눈 대화에서 정말 귀찮구나 아키군은~ 하는 부분은 기분(감정)을 담아서 말해도 된다고 지시받음.
2화에 웨이트리스는 각본에 전혀 써있지 않았던 장면. 감독과 콘티담당이 따로 추가한것. 어떻게 해야 메구미를 눈에 띄지않게 할까하다 웨이트리스 시리즈를 만듬.
누님스타일의 손님이나 토모야의 뒷통수도 같은 의미로 만든것들.
- 누님손님도 미사키가 디자인 했다고한다. 토모야는 카토를 여자 사람친구가 아니라 남자친구 랑 같은 감각으로 생각하는게 아닐까? (하고 원작자가 의문형으로 말함..)
토모야의 비명은 가장 재미있는걸로 채용..
에리리가 "이 애가..?" 하는 부분은 에리리 성우에게 양키처럼 연기하라고 지시받음.
미사키 - 카토의 패션은 처음에는 스커트가 어울리지 않을까했지만 감독에게 NG. 남자방에서 단둘이서 철야로 어덜트(19금? 야동같은건가?) 같다고.. 결과적으로 바지 스타일이라서 성공이라생각. 카토는 카멜레온. 어떤 캐릭터의 옷을 카토에게 입혀도 소화해내는 캐릭터. 그게 캐릭터성이 살지않는, 메구미다운느낌이라 생각. 카토도 돈 좀있는 아가씨 느낌, 저 주변이 나름대로 돈좀 있는 지역 같은 느낌?. 토모야도 마찬가지.
토모야가 카토에게 미연시를 시키면서 카토에게 하는 행동은 마루토(원작자)가 과거에 친구에게 했던 행동들. 대사도 실제로 했던말들.
마루토는 과거에 친구집에 며칠동안 머물며 함께 미연시하면서 지내거나 했다는듯. ■ #3화 클라이맥스는 리테이크로.
원작과 달라진부분들은 애니의 분량조절의 영향도 있음. 또 자기가 만든건 시간이 지나면 부끄럽다. 고치고 싶어진다고.
마루토, 미사키 둘다 집에서 작업하지않음. 넷카페나 만화방에서, 커피는 중요하다. 집중을 위해.
우타하는 집에서 잠옷으로 네글리제 같은걸 입고있을것같다. 우타하는 생각보다 집에서는 여자력이 강한.
우타하가 처음으로 토모야집에 들린것은 메구미의 등장에 위기감을 느껴서 그런게 아닐까? 하고 얼버무리는 마루토.
토모야의 캐릭터성은 스태프들 사이에선 어찌됐건 짜증나. 같은 느낌의 캐릭터로 컨셉을 잡은듯.
미사키 - 토모야 덕분에 다른 여자들이 귀엽게 두드러지기때문에 (토모야는) 필요한 캐릭터라 생각됨. 우타하 성우- 이번 캐릭터(우타하)를 맡으면서 처음으로 말해본 말들이 많았다. 그래서 그 말들이 무슨의미인지 찾아보는것도 재미있었다.
카토의 이벤트 복장도 원작보다 조금 수정. 우타하 성우- 여자의 복장은 어떻게 정하나요? 잡지라던가? 미사키 - 어린애복장의 잡지를 참고, 어린애의 복장을 2D의 캐릭터에게 입으면 꽤 귀엽게된다. 어린애복장중에서도 좋은 브랜드를 자료로 참고.
3화의 카토의 이벤트씬은 카토 성우가 캐릭터성을 살려 연기하듯이 말함.
오프닝 최초의 콘티에서 토모야의 귀에 바람부는 우타하는 카토연기 지도때 하듯이 토모야의 머리를 때리는 느낌으로 하려했었음. 하지만 그러면 우타하는 언제나 누군가를 때리는구나 같은 잘못된 이미지가 생길까봐 변경.
카토 판치라 여부는 미사키가 쥐고있었다고 함. 1화에 치마가 흔들릴때 캐릭터성이 사니까 NG. 3화는 캐릭터성이 살아야야하니까 허용. 미사키 - 알몸은 엣찌에 포함되지 않는다. 미술품, 예술품 같은 느낌이다. ■ #4화 예산과 납기와 신 전개.
오디오 코멘터리에서 사에카노 원작 편집자 첫등장.
우타하 성우 - 미사키,마루토씨는 우타하선배처럼 아직 다 안했는데 편집자한테 "이미 다했어요." 라고 한적 있나요?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다들 웃음 터짐. 미사키- 그런거 물어보면 안됩니다 www
미사키 - 자신은 마루토의 팬으로 메트로놈의 두 성우가 나오는 게임을 했었다. (아마 화이트앨범2?)
-사에카노 기획에 대해서- 마루토 - 편집자에게 6개정도 기획서를 냈지만 전부 퇴짜. 7번째의 전혀 다른 기획이 사에카노였다.
에리리, 우타하의 xx 부분은 다 적혀있는데 에리리는 미사키가 적어넣은 내용. 우타하는 마루토가 적어넣은 내용이라고함. 마루토 - 메구미는(역할을) 뭘 하게 해야할까 사에카노 쓰면서 계속 고민했다. 8권이후 애니의 영향을 받아 작품이 변한다거나 할지도모른다고.
미사키 - 캐릭터에 성우가 추가되어 드디어 캐릭터가 완성 되었다는 감각. ■ #5화 엇갈리는 데이트 이벤트.
-캐릭터 디자인에 관해서 미사키 - 에리리와 우타하의 디자인은 역시 마루토의 과거의 작품등을 참고. 다만 너무 왕도적인 디자인이라 에리리는 금발 트윈테일이지만 히메컷같은 느낌으로. 우타하는 흑발 긴생머리였는데 약간 웨이브를 추가. 메구미는 가장 고생했는데.. 우타하 성우 - 역시 평범하지않으면 안되니까, 캐릭터성이 살면안되니까 힘들겠네요.
미사키 - 메구미는 개인적으로 히로인5명을 쭉 나열해서 센터에 섯을때 가장빛나는게 메구미 라고생각. 아이돌 그룹 처럼. 하지만 센터에서 나오면 모브(군중, 한마디로 엑스트라같은)처럼 보이는 그런걸 생각하고 디자인함.
-슬럼프에 관한 이야기
마루토&미사키 - 슬럼프때는 뭘해도 안되기때문에 잔다. 하지만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다보면 또 새로운 시점에서 본다던가해서 슬럼프를 탈출 하기도. 하지만 결국 우리도 내일이 마감일이되면 어떻게든 하게된다고..
미사키 - 작중작에서 등장한 키스씬은 키스하지않게 지시한것 같다고
키스씬은 아직 보여주면 안돼. 같은 느낌.
마루토 - 게임 디렉터는 뭔말을 들어도 참아야한다. 애니메이션 감독은 뭔말이든 해도 된다. 하지만 게임의 디렉터는 아무말도 하면안된다. 게임의 디렉터는 조수역이라고..
음향감독은 어느쪽이든 위치가 높은 느낌.
에리리는 카토와 토모야의 데이트를 어디선가 보고있음. 화면에선 따로 나오지않지만.
- 메구미의 매력에대해서 제3자가 말해보자. 카토가 이렇게까지 인기가 많을줄 알고있었나?
마루토&미사키 - 모두가 예상외였다. 애니화가 되기전까지 정말로 넘버3 였다. 원작에서는 삽화에서라도 되도록이면 나오지않게 했는데 애니에선 이렇게 대사가 많은 캐릭터를 화면에 안비출수가 없어서 2화까지 열심히 감췄지만 3화에서 역시 이곳에서 까지 감출순 없겠지해서 내보냈더니 그대로 끝이였다고.. ■ #6화 두 사람의 밤의 선택지.
토모야의 성우는 짜증나는 연기가 가능한 사람이 필요했다고. 미사키 쿠레히토가 성우를 뽑기전에 토모야 성우 (마츠오카)를 추천했다고함.
토모야 성우가 연기할때는 보통 현장에 있는 제작진들이 웃게되면 그걸로 채용한다고..
마루토가 토모야의 목욕신을 넣자고 하니까 감독이 화냈다고함. '남자의 알몸같은거 그리고싶지않아.' 라고ㅋㅋ
토모야 성우 - 토모야가 호텔에가서 정신차린뒤 우타하랑 만나는부분까지 토모야랑 200% 싱크로했다고.
" 에?어? 에..? "
미사키 - 우타하가 목욕후에 카츄사를 쓴것은 기호(상징?) 같은느낌이라고.
- 토모야는 우타하의 마음을 깨닫고선 피하는건가? 마루토 - 오타쿠로써 생각해보면 깨달았어도 혹시라도 오해였다면 무서워서 절대로 확인을 못한다던가, 모두가 틀리지않다고해도 설마하는 0.1%의 확률을 믿어버리는.
미사키 - 마루토가 자기 원작에대해 남일처럼 말하지만 대체로 뒤에서 생각하고있다고 ..치밀하게 계산하며..
미사키 - 이 스타킹씬에서 제작진 쪽에서 빨리 디자인을 완성해달라고해서 의미를 몰랐는데 영상을보니 이렇게 동화매수를 사용해서 움직이려면 빨리 작업을 해야했다는걸 깨달았다고.
팬티는 3종류정도 그렸는데 모두다 흰색. 갭모에라고해야할까 우타하는 흰색. 같은느낌. 뭔가 아가씨(お嬢様) 같은 느낌?
마루토 - 토모야가 알몸인건 우타하선배가 일부로 벗긴것..
사진을 찍기위함이였던듯.
감독이 무조건 6화의 콘티는 자기가 하고싶다함. 그 뒤 현장촬영에 가서 전철을 보고 토모야와 우타하의 감정의 엇갈림을 연출하는데 쓰자고 생각했다고. 그래서 6화에 전철이 자주 나옴.
사실상 감독은 우타하파인듯.. 스타킹작화만봐도 그렇지만.
■ #7화 적이냐 아군이냐 신 캐릭터냐.
카토 에리리 우타하 성우는 세명이서 돌아가면서 3캐릭터를 모두 연기해보거나하면서 성우를 고르는데 가장 신경쓴듯함.
0화에서 이즈미를 넣을까했는데, 히로인들 전원 넣고싶었지만 이래저래 결국 못넣었다고.
ED에나오는 이즈미 고양이파커는 미사키가 ed을 위해 따로 디자인.
성우들 사이에서 녹음현장에 사람이 너무 적었다는 얘기가 자주나옴. 등장인물이 적어서 그런듯. 학생, 학교가 배경인데 선생님도 모습한번 안비추다보니.
마루토 후미아키가 밝히길 일부러 많은 대사를 커버하기 위해 씬 이동을 최소화 하거나 성우들에게 좀 더 빨리 대사를 읽게 하는 기법을 사용. 이즈미는 토모야의 여자버전이라는 뒷설정이.. 토모야와 같은정도의 열정을 가진 덕후.
애니에선 잘 안드러나지만 토모야같이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느낌도 있다고함.
카토의 머리스타일이 바뀌는건 플롯때부터 구상했던것. 리얼의 여자아이같은 느낌으로.
자세히는 마루토가 플롯에 적어뒀던것을 미사키가 채용해서 먼저 얘기를 꺼내게됨.
미사키 - 카토를 포니테일로 바꿀때 보브컷을 좋아하는사람이 많이 실망하지않을까 했는데 포니테일도 귀여워 해주는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였다고.
- 이즈미 머리스타일에 대해서.
이즈미는 트윈테일같으면서 당고머리. 머리를 풀면 상당히 길것같다. 에리리가 트윈테일이고 서로 라이벌캐릭터같은느낌 이오리는 실제 모델이 있어서 마루토와 미사키의 지인이라고함. 이오리의 그 동인파락호같은 행동이 실제모델과 비슷하다던가 ..
애니의 다음화 예고편 시리즈도 마루토가 각본을 썼다고함. ■ #8화 들러리 트라우마 회상 모드.
에리리는 토모야의 안경을 흉내내서 같은것을 쓰고있음.
-미사키&마루토의 코미케 이야기. 미사키는 첫 코미케에 나가서 작품을 별로 팔지 못했었는데 그게 트라우마가되서 수년후에 다시 제대로 준비해서 나갔다고함.
마루토는 데뷔전에 코미케에 나갔지만 마찬가지로 별로 팔지 못했는데 열성적인 팬에게서 팬레터를 받고 너무 기뻐해서
아마 자기가 라이터가 된것은 이 사람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미사키 - 8화의 내용이 너무 좋아서 토모야가 멋지게 보였다.
마루토 - 이 시나리오를 쓸때도 울었고, 책으로 읽을때도 울었고, 애니로 봐도 울었다. ■ #9화 8년만의 개별 루트.
미사키 - 개인적으로 에리리랑 엄마는 색만 다른 느낌. 거의 같은 존재.
미사키- 태그가 달려있는 속옷이 좋은 느낌입니다.
에리리 성우는 캐릭터송 Blooming Lily의 자료와 가사를 받아보고 엄청 울었다고함. 에리리의 기분을 담아 애달픈 느낌이였다고.
마루토 - 에리리는 아직 화해 시킬 마음이 없다. 화해하면 에리리는 그대로 끝이기때문에 * 1쿨로 끝나버리니까. 같은 뉘앙스로 대답.
한마디로 우타하의 과거떡밥처럼 이게 해결되면 사실상 에리리 이야기의 끝이나 다름없다는 말이 아닐까 생각. 그래서 에리리는 아직까지는 계속 폭탄을 껴안고 갈수밖에 없다는것. ■ #10화 추억과 조치의 랩소디.
- 패티쉬에 대한 이야기 마루토 - 맨다리 페티쉬 미사키 - 미미 페티쉬 - 귀를 보이게 그리는것. 그림그릴때 귀를 보이게 그리려해서 미미 페티쉬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미치루 성우 - 피아니스트같은 섬세한 손. 우타하 성우 - 여성의 발목.
-미치루는 원래 구성에 있던 캐릭터 인가?
마루토 - 원래 있었지만 밴드를 하는건 아니였다.
평범한 구성원으로 프로그램같은걸 만지는 캐릭터였었다.
-미치루의 디자인에 신경쓴점은?
미사키 - 처음엔 토모야의 여자버전 이였다. 토모야랑 똑같은 머리스타일에 안경을 벗은 모습.
실제로 그려보니 기분나빠서 변경 ww
이장면에서 원래는 미치루가 비명을 지르는걸로 하려다가 미치루의 캐릭터성을 생각해서 그냥 "아," 하는 느낌으로 바꿈. ■ #11화 복선회수 준비완료.
- 메구미는 미치루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이벌로 생각하는가.
마루토 - 라이벌로 생각하지 않는다.
-야스노는 메구미 성우로써 미치루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카토 성우 - 사촌이구나..
미사키 - 야스노(카토 성우)는 완전히 카토구나 ww
카토, 토모야 커플룩 다시등장. 0화때의 그옷.
카토성우와 토모야 성우는 현장에서도 서로 거리감을 두거나하면서 녹음. 1화를 먼저 녹음했는데 그 후 0화의 카토와 토모야의 친근한 느낌을 연기해야해서 힘들었다고.. ■ #12화 파란과 격동의 일상엔드.
미치루가 부른 하늘빛 데이즈(空色デイズ)는 CD에들어가는 노말버전과 ( 그냥 평범하게 노래 부르는버전) 애니에 들어간 약간 긴장해서 떠는 버전이 있는데 애니에서 약간 긴장하는 버전, 엄청 긴장한 버전 등등 몇가지를 불러보고 그중에 하나가 들어갔다는듯함. 12화 노래를 다시 들어보면 시작부분에서 미치루의 목소리가 떨리는 걸 알수있음.
카토성우가 카토가 아키에대해 품고있는 감정에 대한 궁금중을 가짐. 마루토(원작가) - 메구미는 어느쪽이냐 물어보면 모성애, 아직 사랑이 아닌, 옆에서 부추기면서 바라봐 주는 느낌?
■ 그외.
- 미사키가 타카세(캐릭터 디자인, 총 작감) 보다 카토를 귀엽게 그릴수가 없어서 곤란했었다고함.. 애니제작에 참여하면서 그림에 이런저런 영향을 받은듯.
- 2기를 어떻게 마무리 할까 얘기하는도중 미사키가 OVA라던가 만들죠. 라고 농담삼아말하니까 마루토가 예산도 있으니까요. 같은식으로 맞장구침. 1기의 흥행으로 예산은 어느정도 넉넉하게 있는듯함.
- 마지막으로 사에카노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미사키는 에리리의 엄마. 마루토는 에로적인 면에서 미치루. ■ 결론.
금모자 보세요 여러분 |














































쿠조카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