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이야기

 

죽은형이 꿈을 모아 만든 파미유라는 가게에서 형수와 주인공이 몇몇동료와 함께 일을 하고 있었지만

 

화재로 사라지고 모두 흩어진다

 

하지만 어느날 유럽풍의 쇼핑몰에서 쇼핑몰에 입주할 가게를 모집하는 광고를 보고

 

주인공은 대학교를 휴학하고 다시 파미유 재건에 들어가고 형수를 힘겹게 설득해 다시 문을 열게된다

 

하지만 형수는 어디까지나 주방을 전담할뿐 주인공이 점장으로 일을 하게 되면서

 

같이 일할 사람들을 모으고 그들과 벌어지는 일상(러브)스토리를 다룬 미연시

 

순애물

 

 

 

 

 

히로인들

 

 

카자미유이(CV: 타카츠키 츠바사)

 

어느날 볼일이 생겨 급하게 들린 가게에서 노래하고 있던 아가씨...

 

그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가게에서 일해달라고 부탁하게 되고

 

그것을 승낙한다

 

 

카토리 레아 (CV: 마츠나가 유키)

 

파미유 브릭몰점 옆에 개장한 큐리오의 치프

 

주인공과 집도 옆집이다...

 

츤데레

 

 

 

유키노 아스카 (CV: MIENO)

 

구 파미유에서 같이 일했던 동료

 

주인공에게 개인교습(나름 주인공이 똑똑함)을 받는다

 

현재 고등학생

 

 

 

스즈나미 카스리 (CV: 카미즈키 아오이)

 

구 파미유의 동료

 

원래는 유명한 화과자(?)집 딸이지만 주인공의 도움요청에 야반도주를 감행한다

 

형수인 에마에게 케잌등의 양과자 만드는걸 배우며 주방을 도와준다

 

 

 

스기사와 에마(CV : Yuki-Lin)

 

주인공의 형수. 어릴적부터의 흠모의 대상....

 

형과 주인공은 어렸을적 부모님을 잃고 동생인 주인공만 타카무라(외가)에 입양되고

 

에마(타카무라 에마)와 호적상 남매사이가 되서 누나가 되지만

 

입양되지 않았던 형과 나중에 결혼을 해서 형수가 된다

 

 

 

 

나츠미 리카코 (CV : 아사노 마리아)

 

구 파미유의 동료이자 주인공의 대학동기 그리고 옛 연인이기도 하다

 

구 파미유 시절 치프로 활동했지만 새로 개장한 파미유에서는 일하지 않고

 

조언만 해준다

 

 

가장 좋아하는 히로인이고 스토리가 눈물이 흐름 ㅠ

 

 

 

개인적인 소감

 

솔직히 간판 히로인은 유이인데... 그닥 ;ㅁ;

 

개인적로 에마와 리카코를 연달아 공략하는걸 추천

 

그리고 이 둘이 메인이라고 봐도 될듯한 스토리

 

개인적으로 가장 별로인건 카스리였던듯 하네요

 

각 인물마다 내용을 더 적고 싶지만 네타가 될듯한데....

 

안적고 보니 참 없어보이는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