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쉬키갈

여신 이슈타르의 언니로서 명계의 여왕

작중 삼여신 동맹에 이슈타르가 참여했다고 묘사되지만 

사실은 이슈타르의 몸을 이용한 에레슈키갈이 삼여신 동맹에 참여하고 있었다. 



이슈타르가 잠든 동안에는 의사서번트로서의 몸을 에레슈키갈이 이용하고 있었던 것. 

우르크의 무녀장이 이슈타르를 소환했을 때 

표리일체의 존재인 에레슈키갈도 같이 소환되었다고 하며, 

그 때문인지 의사서번트로서의 육체를 공유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다른 서번트들과 달리 명계 밖을 나갈 수 없으며 영체로 이루어진 

서번트라 지상으로 가려면 반드시 이슈타르 몸 뺏어야 한다.




토오사카 린의 바리에이션 답게 허당끼가 매우 다분합니다.

주인공에게 자신의 정체를 반쯤 까발린다거나...

모에스러움을 한층 어필한다거나;

아주 짧은 NPC적인 활동밖에 하지 않았음에도

어디 산의 노인과 함께 강렬한 인상 때문인지

대단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캐릭터 입니다.

(왠지 모르게 엑스트라 토린이 생각나는...)






헠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