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는 오해가 겹쳐서 출세하는 코메디의 클리셰인데
사실 원래 인성+능력이 다 있으니 어색하지가 않음.




히토미양 완결즈음에는 정치가로 진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