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무지하게 습하고 덥고 막 그러네요...
덕분에 불쾌지수도 극도로 상승중...

유니버스 부스터는 생각보다 적은 부품에 비싸긴 비쌉니다..다만 빌드스트라이커에 필요하니 샀죠..
적은 부품수에 비해서 생각보다 좀 걸리더군요..ㅡ0ㅡ
이로서 빌드스트라이커는 끝났습니다.
불쾌지수가 가라앉을때쯤...일부분 먹선을 넣어주던가 해야겠습니다.

프라브스키 파워게이트는....뭔가 어정쩡 하네요....전시공간도 엄청잡아먹고..
더운데 다들 짜증조심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