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 걸친 데뷔 방송이 끝나고 모인 멤버들.
일단 개인적인 첫 인상으로는 아바타만 보고 생각했던 목소리랑 매칭되는 멤버는 한 명도 없었네요 ㅋㅋㅋ
가장 신선했던 것은 라오라인데, 대놓고 이탈리안 무브 보여줘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소리가 역시 평범한 것보다는 특이한게 인상에 더 남는 것 같네요.
엘리자베스의 엄청난 가창력도 기억에 남았고,
지지의 코로네 닮은 비명소리
세실리아의 엄청나게 빠른 말투, 또, 바이올린 솜씨도 기억납니다.

앞으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