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다이어트하면서 105kg에서 84kg까지 감량했었습니다.

코로나를 겪고 다시 체중이 불어서 94kg까지 다시 감량했는데....

결혼 후에 다시 살이 찌기 시작하고 107kg이 되었더군요.

그리고 결국에는 허리를 삐끗하는 빈도가 많아졌고 결국 지금은 병원신세를 지네요.

결국에 다시 식이요법과 운동에 돌입하는데.....

근데 이제 나이가 40이 되니까 쉽지가 않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