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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12:58
조회: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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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스킨 가격 제대로 떨구려면 거레제한 없애고 라운지 부활 시켜야 예전 가격 찾아갈겁니다 트레이드업 계산기 돌려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정말 많은 스킨들이 있지만 무슨 조합을 하던 플롯까지 맞추다 보면 기대수익율 5% 넘기는게 쉽지 않습니다
만약 코버트 10개 칼•장갑 트레이드업으로 패치했으면 아무 타격도 없었겠죠 플롯 생각하면 대강 상자깡 기회비용이랑 엇비슷할테니까요 지금 상황은 트레이드업으로 칼•장갑이 대량으로 풀렸지만요 비선호, 선호 스킨 할거 없이 확률은 같고 보석류 확률이 낮은 건 상자깡이나 트레이드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스팀은 상자깡 기대수익만 깎아먹어서 더 이상 누가 상자깡할까 싶습니다 장갑류 트레이드업 할 수 있는 덥제 이하 스킨들은 벨브가 장갑 플롯을 0까지 열어주지 않으면 가격이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치솟을겁니다 대폭락 예상이 빗나간 가장 큰 이유는 수요와 공급이 가격을 결정하는게 아니라 가격이 수요와 공급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도플러나 페이드 같은 도색은 암만 풀려봐야 최소 코버트 5개 이상 가격은 받을겁니다 당연히 그 이하로 안팔겠죠 공급자 입장에서는 그 가격으로 살 생각이면 니들이 트레이드업으로 만들어봐라 일테니까요 예전 글옵시절에 다들 인벤토리에 상자 수십 수백개씩 있던거 기억하시죠? 지금은 계정 1개당 주 1개인데 스킨 가격 정상화하려면 벨브가 스팀 월렛 보상으로 유저들 상자 일괄적으로 털어버리고 기념품상자방식으로 바꾸기+라운지 부활(+거래제한 없애기)말곤 없습니다 부동산 가격잡으려고 암만 제한 걸어봐야 그 부담을 수요자에게 떠넘기긴 마찬가지니까요 스킨이라고 다를까요…..? 애초에 상자 드랍률마저 차등시키는 벨브가 스킨 가격 잡는다는게 얼마나 웃긴소린가요 한 번씩 핵폭탄 떨굴때마다 스팀장터에서 녹는 스팀월렛이 달달할 뿐이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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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