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순이 버스받을때 안하고 넘어간 퀘스트를 다깨고 바위무덤을 몇번 돌아봤다
90냉파참을 퍼자1로 사고 블리오브로 갈아타니 이제 할만한거같다
헬포지에서는 굴룬이 떠줘서 기뻤다
오늘은 직장동료들과 제철주꾸미 숙회를 먹으러가기로 했다
디아를 못할거같아 슬프다
하지만 주꾸미를 놓칠순없다 대하와함께 최애 안주..
다들 좋은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