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미루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 ㅡㅡ
본인이 판단하기에 이건 다시 해야겠다 싶으면
요청을 해오면 별 불만이 없겠다만
다시 해야할지 그냥 진행할지에 대한 판단을
왜 나한테 미루지 내가 생산팀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