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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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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18년식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를 타고 있습니다.
원래 아버지가 계약했는데.. 출고뒤 변심으로 돈 뺏기고 강제로 받았어요.(싸게..) 문제는 자자한 악명. 그게 그냥 악명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진작부터 차바꿀 생각이였는데, 코로나도 겹치고, 전기차가 떳다가 다시 분위기가 바뀌고 하는거 좀 기다리다가 타이밍을 놓쳣어요. 그러다가 작년, 사고가 두번 났어요. 두번다 제가 받혔는데, 상대차는 누가봐도 작살이 났는데 제차는 멀쩡.. 범퍼좀 찌그러지고 맘. 항상 차 타고 내릴때 문짝이 두꺼워서 좁은 주차장에서 타고내리기 더 힘들었는데, 그때만큼은 다행이다 싶고, 사고 격어보니 이차를 타다가 큰사고가나도 어지간해선 뒤지진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대 오늘 아침 워셔액 넣으려는데, 본네트가 안열림. 이놈에 차 타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환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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