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무거운 족쇄가 되어 나를 심연으로 잡아끈다. 일렁이는 형화는 깊은 물의 틈새를 뚫고 나와 진실을 밝힌다.
그 비밀은
재액의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

파에톤,
이번에는 「네가」,
악을 짓밟아 먼지로 만들어라.

▼YouTube
https://youtu.be/2EcD3Alna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