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동쪽으로 조금 가면 '코메로 마을'이 있어.

전서구가 특산품인 조용하고 좋은 마을이야.


약이나, 입욕제인 제철 감귤의 샘

그리고, 올고당도 팔거야.


또 몸에 착용하면 여러 가지 효과가 있는 장식품도 팔아.

여행을 하다 보면 도움이 되지 않겠어?


장갑 전차가 있으면 금방일걸.

한번 가보는 게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