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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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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로 보는 「시공의 격투」 테마덱 샘플들대회 참가덱 중 재밌어 보이는 컨셉 덱을 정리했습니다. 1. 초염몽 파이어(개인 성적 9-3) ![]() 에너지를 전부 트래시하는 초염몽과 파이어는 언뜻 맞지 않는 카드지만, 빛나를 이용해 단점을 해결하는 구축입니다. 기본 무브는 리자몽과 동일하게 파이어로 초염몽 시리즈를 키우고 전열 파이어에 에너지를 주며 1점을 따냅니다. 이후 초염몽<>파이어를 오가며 2턴에 걸쳐 피니쉬를 내면 됩니다. 턴수로 계산하면 5-6턴이 필요한 플랜인데요. '빛나'가 1턴씩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초반 파이어ex에 1에너지를 부여 후 스킬을 쓰고 '빛나'를 쓰면 바로 60피해가 나가니 초반 1점을 빠르게 따낼 수 있겠습니다. 초염몽도 후퇴 후 빛나의 지원을 받으면 2연사가 가능합니다. 이론상 많은 에너지 없이도 빠른 스윕이 가능하나 패가 꼬였을 때가 조금 아쉽습니다. 2. 한카리아스-뮤(개인 성적 8-3) ![]() 고점은 조금 부족하지만 성립만 한다면 굉장히 적은 에너지로 출격 가능한 한카리아스. 남는 에너지는 뮤에 몰아주며 뮤를 마무리 요원으로 사용합니다. 이덱의 핵심 포인트는 일단 한카리아스가 성립되면 빠르게 덱을 소모하며 두번 째 한카리아스를 찾기 쉽다는 점입니다. 패에 잡힌 쓸모없는 카드를 한카리아스의 특성으로 던지면서 매턴 2드로우가 가능한데요. 이를 기반으로 보통은 어려운 두 장째 2진화체를 완성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3. 루카리오 램펄드(개인 성적 7-3) ![]() 무려 1에너지로 핵폭탄급 성능을 가진 램펄드. 화석 포켓몬이라 앞라인을 잡아줄 포켓몬만 있다면 파괴적인 화력을 낼 수 있습니다. 이 덱은 루카리오를 이용해 초반을 버티고 램펄드로 1점을 따낸 뒤 마샤도, 시라소몬의 후속 공격으로 마무리하는 형태입니다. 앞라인 포켓몬이 조금 부실하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에너지 가성비가 워낙 좋은 덱이라 상황에 맞게 여러 포켓몬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마나피 갸라도스(개인 성적 9-2) ![]() 마나피+이슬로 속도를 내는 구축입니다. 페라페 갸라도스와 비슷한 덱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포켓몬 통신+초반 버티기용 일반 갸라도스를 2장 넣고 마나피와 이슬 최대한 활용해 에너지를 부스팅, 빠른 타이밍에 갸라도스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5. 엘레이드 루카리오(개인 성적 5-3) ![]() 일단 진화만 성공하면 파괴적인 공세가 가능한 엘레이드. 통신을 이용해 빠르게 진화를 시키는 것이 목표인 덱입니다. 1진+2진 조합이라 말리는 것이 단점.
EXP
267,696
(30%)
/ 28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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