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개봉한 탓에 묻힌 비운의 작품. 픽시브에서 유행한 작품을 영화화 시킨 작품으로 감독은 하라오 타카유키입니다. 그림체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구도와 연출은 멋진 작품.


https://youtu.be/BBLwlZ0uU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