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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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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유가 유행하던 시절도 분명 있었더랬지...쿠기밍 무쌍 시절의 제로의 사역마의 루이즈 프랑소와즈
한국에서는 이고깽 이세계물이 범람하던 때라 오히려 저평가를 받았던 작품. 하지만 일본에서는 초인기 작품 중 하나였는데, 아쉽게도 작가분이 암투병 하다가 세상을 떠남에 따라 미완결작으로 남은 비운의 작품. 작가 사망 이후 작품의 마지막 플룻은 출판사에 넘겨둔 상황이라 이후 정령사의 검무 작가가 이어받아 완결을 내긴 했다네요. 대필 완결작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 |
Narr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