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丨라루

은혜의지의 중간관리자
포부나 야망 같은 건 없다.
항상 땡땡이를 피울 기회를 찾으며, 땡땡이를 즐기면서 지내고 있지만, 매월 업무 목표는 착실하게 달성한다.
언제나 부두에 있는 물가에 누워 한가롭게 낚시를 즐기며 감자튀김을 먹는다.

"오늘 일은 땡땡이쳐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