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라이브와 니지산지에 이은 일본 3위 버튜버 기업 '브이스포'의 모기업인 브레이브 그룹에게
한국 기업세 스텔라이브가 인수합병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진짜 예상치도 못한)

기존에는 기술 협약만 맺고 있었는데 이제 모기업이 되었네요.

브레이브 그룹의 방침대로 자본과 기술적인 지원만 주고
경영 방침은 그대로 자율적으로 맡긴다고 하니 딱히 변하는 건 없을 예정입니다.

사장인 강지가 투자 받는 거에 대해 엄청 부정적인 입장이었기에
기술협약 과정에서 브레이브 그룹이 보여주는 모습을 보고 잘 판단하지 않았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