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세마라를 꼭 하는 것이 초반에 좋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안 해도 된다. 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1명 정도는 노려볼 만하다” 입니다.
리세마라가 귀찮은 분부터 적당히 좋은 출발을 원하는 분, 리세로 종결까지 생각하는 분 까지
각 유형별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정리해봤습니다.


✅선 요약
· 리세 귀찮다 → 첫 만남 30뽑으로 6성 하나 먹고 시작
· 6성 1명은 들고 시작하고 싶다 → 용정/월백/쇄은자 중 1명 노리기
· 리세로 6성 2명 이상 들고 가고 싶다 → 비추천, 시간 대비 효율 낮음


📌재화를 모아 첫 만남 30뽑기로 시작해도 OK
· 지역을 밀고 모은 재화로 첫 만남 30뽑에서 6성 캐릭터 하나만 들고 가도 충분
· 신월동행은 리세마라를 안 해도 스토리를 밀고 육성할 수 있는 구조
· 따라서 천천히 스토리 감상만으로 충분하다면 리세마라를 굳이 추천하지 않음



📌6성을 1명만 들고 출발하고 싶다면?
· 초반에 주는 20뽑으로 '스킨 핫라인'에서 월백을 뽑는 것을 가장 추천
· 조금 더 욕심낸다면, ‘심야의 별’에서 아래 캐릭터 중 한 명을 노려보는 걸 추천
· 용정 (픽업) : 광역 공격을 하여 초반에 매우 좋은 캐릭
· 월백 (픽뚫) : 초보자도 체감 가능한 최상급 서포터
· 쇄은자 (픽뚫) : 도트딜 팟으로 조합이 갖춰지면 좋은 성능




📌(권장 X) 6성 2명 이상 들고 시작하려는 유저라면?
· 6성을 2명 이상 뽑고 가고 싶다면 아래 방법 중 하나 선택
· 운 좋게 20뽑 리세에서 이륙 기준에 적합한 6성 캐릭터 2명 뽑기
· 6성 1명만 뽑은 계정 여러 개 확보 → 출석 보상으로 추가 뽑기권 수급 → 1명 더 나오면 그 계정으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