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장난치는줄 알았지만

덥다니무가 이말을 했었죠

장난으로라도 다른사람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해서 뺏지 않는다고...

이거 보고 저는 참된 스승님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센세 다시 돌아올때까지 저도 반성하면서 이니빵, 로아, 배그 정도만 하면서 자숙의 시간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