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데온이 지랄 맞은 제일 큰 이유는 아드레날린 때문인데
이새기가 자꾸 설정을 지멋대로 초기화 시켜버림 ㅋ
언더볼트 좀 잡아두고 쓰면 불만이 없어지다가도
설정 풀려버리는통에 개빡침이 스멀스멀 좀 올라옴

두번째 라데온이 지랄 맞은게 뱅기 이륙 소리인데
엔비디아 글카는 코어 테두리 온도를 측정해서 팬을 돌리는데
라데온은 코어 중심부 온도를 측정해서 팬을 돌려서 기본적으로 팬 RPM이 높음 ㅡㅡ
그러다보니 아이들 상태에서도 팬이 웽~하고 도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