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이고 누가 쪽지도 보내왔고 사과도 할겸 왔습니다
요즘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비 올때 도피처로 온곳에 시덥잖은 일로 혼자
긁혀 급발진한것에 미안함을 느낍니다
그래도 도피가 되어준곳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햄버거라도 몇개 뿌리고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