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깨소금통을 엎어서
거의 한 통 가득 있는 통깨를 절반 넘게 쏟으셨음

혼자 막 자책하고 계시길래
제가 한마디 해드렸어요!!

"오~ 우리집은 이제 깨가 쏟아진 집이네??"

그랬더니 환하게 배시시~ 웃으셨음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