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후반에 주인공 직업을 정할 수 있음. 취향껏 진행해도 문제 없지만, 가장 추천하는 건 검사.

스테이터스 높아 안정적이고, 파티 구성이 갖춰지지 않은 시점에서도 가장 편하게 진행 가능. 디버프까지 할 수 있어 파티 시너지도 좋다.

두 번째로 추천하고 싶은건 상인. JP를 빠르게 모을 수 있어 빌드업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