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 아웃 브레이크와 연결고리를 가진 이번 편에서 
바하2편으로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한 저에게는 다시금 라쿤시티로의 회귀가 반갑기도 하고,
새로운 주인공 그레이스와 김레온에게 펼쳐질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가는 전개가 흥미롭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