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게임 매체 게임인포머가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리뷰를 공개했습니다. 40시간 이상 플레이했음에도 아직 최종 점수를 매기지 않았는데,  이유는 더 완성도 높은 엔딩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사이드 퀘스트와 추가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경험을 마친 뒤 최종 평가를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의 평가는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리뷰어는 팬블제를 자신이 경험한 최고의 액션 게임 중 하나라고 평가하며, 다양한 무기와 빌드, 보스전 등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스토리는 다른 요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아쉽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럼에도 최종 점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주 중 최종 리뷰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전체적인 게임 평가가 긍정적이라 매우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