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견해입니다.

지금 점멸이 기본쿨타임이 4.5초인데 2배이상 최소 9초로 늘리는게 맞다고봄
이 스킬은 지금 쿨탐 막줄여서 맵을 활게 하게 설계되면 안될듯합니다. 순간적으로 장애물 이동등 편의성으로 활용되는게 맞다고봅니다.

지금 처럼 템포랄리스를 활용해 무쿨 스킬로 될 시 디아2 수수께끼처럼 필수템이되고 그템으로 집결되는 현상이 어느정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 몇 개만 봐도... 무쿨점멸 사냥영상보면 그냥 사냥 속도가 말이 안되게 차이납니다. 

'그럼 너도 그 갑빠 사라~ 그템 맞추고 너도 편하게 사냥하면 되지않냐!!!!'
이게 안된다는 말입니다. 저의 생각은 ㅜ.ㅜ

이는 템트리의 다양화를 막는 주범이라고 보기 때문이고, 디아2 수수께끼처럼 템포랄리스는 필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점멸의 현재 사용성 - 무쿨로 맵전체를 활개치며 스킬난사 (심지어 점멸 원버튼으로 몹을 돌아다니며 막죽이기도함)

★점멸의 희망 사용성 - 순간적으로 벽이나 강물같은 오브젝트를 넘나드는 편의용도 (이것만해도 충분히 역할수행한다고 생각함, 기용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하는 수준으로 맞다고봄)

희망사항 : 1. 점멸 기본 쿨타임 4.5초 --> 9초~10초 
               2. 소모정신력 없음.
               3. 구르기 대체하지 않음, 별도 스킬활성화

뭐 물론 핵앤슬러쉬의 매력이 그런거 아니겠냐 라고 할수있지만... 템트리의 다양화를 막고 스킬의 강제성이 발생하면서 까지 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