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킹 빌드할때 반지에 화염뎀 조금 이라도 넣어야 된다는게 점화 때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인 즉슨
우리가 보스딜을 할때 종을 깔고 딜을 하는데 폭종은 상태이상 하나 걸릴때마다 딜을 증폭해서 파장데미지를 줄 수 있는걸로 압니다.
여기서 궁금점 두 가지 적어봅니다.

1. 반지에서 밖에 못챙긴 화염뎀으로도 폭종에 점화가 잘 걸리나요? 공속이 빨라 타수로 해결하는 부분인가요?
(상태이상은 데미지가 클수록 걸릴 확률이나 축척도가 높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2. 종은 원소속성이 다른 상태이상(점화.냉각.감전 등등)이
걸릴 때마다 파장데미지가 증폭 된다는데 여기서 파장데미지는 내가 폭종에 넣는 딜의 강함에 따라 강해지는건가요?

결국 내가 종에 넣는 데미지(폭풍의질풍)가 증폭되어서 발산이 되는거고 그 증폭된 데미지가 강하려면 종에 상태이상이 여러 종류가 걸려야하고 그렇기 때문에 반지에 화염데미지를 챙겨 점화를 거는게 맞는거죠?
반지의 화염플랫딜을 딜로서 쓰려는건 아닌거죠?
(냉각은 겨울의눈이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