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그렇게 배알도없던사람이였던가..

태왕이나 NK쪽에서  작장이네 먼놈 이놈 저놈하며 부모욕까지 하던게 3차끝날때까지 

그러던데,,

이젠 한식구가되어 어제의 동지를 치고있네,,

그러고보면 혁명 니들은 정말 말을잘하는가보다.

제주도에서는 그래도 말마디꾀나 한다는 사람을 이리저리끌고다니는거보면..

친구놈들 걍 신비님이랑 갓으면 험한꼴은 안당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