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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08:59
조회: 1,700
추천: 3
★쟁길드 간판급 케릭들 집중 조명★글쓰기전에 별다른 사심은 없으며, 사실과 약간은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흥미위주의 글 임을 밝힌다.
즉, 찌질한 리플 달지 마란 소리다. ㅋㅋㅋ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지존혈! 부터 시작하겠다. ◎지존혈 명실공히 4차 테섭 가장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은 길드이다.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가운데. 생존의 장비는 모두가 궁금했었고, 모두가 꺼려하는 길드였다. 쟁에 밀려 주춤하던 시기가 있었으나, 현제 다시 최강의 자리에 군림하였다. 생존 : 3차 신비. 피케이단 몸빵기사, 개버릇 남 못준다고, 역시나 4차때도 뒤치기로 활동한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이번차에는 부케릭(빠따1인자)로 뒤치기를 감행, 솔솔한 재미를 본듯. 초반 빠른 9쌍 투자로 쟁의 우위 선점. 최고의 자리에 확고한 기반을 다졌다. 난 3차때 신비 케릭이 눕는걸 거의 본적이 없다. 이번차엔 공성때 먹자가면 맨날눕고 떨구더라. 컨트롤이 저질이 된건지. 투망부터 각종 고급템 잘떨구는 보스몹이다. 딸기 : 3차 내게총을다오. 지 호칭에 내가 총이다. 라고 적고 다니던데... 사실 별 관심 없었다. 뽀로뽀로미 케릭으로 함께 뒤치기 감행. 한동안 뜸하다가 가끔씩 접하는듯 하다. 권애 : 의혈의 군주. 생존의 든든한 동반자. 현질대마왕. 난 이런넘이 젤 무섭다. 현질로 쇼부 치는넘들 ㅋㅋㅋ 3차 막걸리 렌저 지존장비로 이름을 떨치더니. (사실 운전미숙 소리 들으며 3차때 이벤트몹 수준이였다. 툭하면 누으니... ) 이번차는 몸빵 좋은 기사로 돌아왔다. 9쌍도 비교적 빠르게 들었으며, 7셋도 빠르게 맞췄다. 계속 되는 현질로 현제는 천관의 9배틀 착용중이다. 사실 길드 차원에서 이런넘 하나 있으면 든든한건 사실이다. 욱이 : 지존혈의 간부급 케릭. 3차때 동일 아이디로 신비팀에게 뼈아픈 패배를 경험한바, 이번차엔 빠르게 꼬리를 내리고 신비 딱가리로서 충실한 개가 되었다. 한동안 접나 싶더니, 9쌍 6~7셋 정도 베이 상담후 화려한 복귀를 선택. 명성 보다는 실리를 택한.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케릭이다. 아낙수나문 : 3차 홍시언니. 현제는 게임 접은듯. 홍시장비 딸기가 구입한듯. 월명산 외 산시리즈 : 3차 마패밀리... 3차 최강의 명문 레인저들. 4차에선 큰 포스를 떨치진 못했으나, 꿋꿋이 활동하는 케릭들 몇명이 아직 눈에 띈다. 이번차엔 기사를 압도하는 레인저 케릭이 몇명 되지않는듯 하다. 허나 최강의 렌저를 꼽으라면 그들은 순위권 일 것이다. 따르 : 가끔 투망 빌려입고 다니는 케릭. 권애꺼 같기도 하고, 잘은 모르겠다. 나름 간판 케릭이기에... 한글자 적었으나 특별한 포스는 없는듯... 꿀물 : 접은 자주 하는데, 어디서 뭐하는지 짱밖혀 사냥하는지. 싸울때는 안보이는 신비한 케릭. 니가 무슨 연예인 이냐... 지 오고 싶을때만 등장하는 그림자 같은 넘이다. 라인 군주면 군주답게 활발한 활동 바란다. 역시 생존의 가장 두려운 점은 자신들도 강하지만, 강한 동맹들을 빠르게 결성한다는 점이다. 이번차 역시 초반부터 호빵길드 등의 강한 동맹들의 힘으로 모든 쟁에서 승리해나간 길드이다. 5차 역시 귀추가 주목되는 길드이고, 4차도 잘 마무리 지어서... 최강 길드의 면모를 유지하길 바란다. 2부는 반지길드를 적을것이며, 반응이 안좋으면 그만두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