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러쉬는 그만이라고 수천번,,,수만번을 다짐하지만...

 

'지금이야!'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따위 다짐은 이미 휴전선을 넘었네요....

 

 

사실 1미부 축젤질 하면서 당연히 2 떠 줄줄 알았습니다...

 

어제 3본쉴 1미투 1미부 축젤로 날려보내긴했지만...

 

그래도 오늘은 왠지 뜰 줄 알았는데...

 

역시나 그냥 걍젤로 지를껄 하는 후회가....

 

아 순간 열받아 2미중갑에 손을 댑니다...

 

사실 러쉬하려고 산거긴 하지만...타이밍이 이 타이밍이 아니었는데...-_-

 

역시나 슝....

 

아 열받습니다....

 

자판기에서 1미부를 하나 삽니다....

 

축젤 삽니다...

 

얍!!

 

슝....이런...된장......

 

이렇게 되면 이미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본장비고 뭐고 없습니다...

 

그래 이번엔 너다 얍!!!

 

 

다행입니다...

 

이거 날랐으면 본캐 접속할뻔했네요....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