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제련때 부터 회사며 집에서 일터져서 홧김에 방어구 지르던게 홀딱쑈 두번 하고 아침에 출근전에 남은 돈으로

빛줌 맞춰서 질러두고 씻고 오며 반복을 2번째..

배 보다 배꼽이 큰놈 뗌시 방어구도 매물도 없고 손수  질러가며 머리가 아프네요 ㅡㅡ;

띄운지는 2주 됐는지.. 직장인이라 이놈은 막차 전에 제손으로 꼭 터트려 봐야겠어요..;

이번엔 무기부터 러쉬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