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투 쉬다가 신섭 소식에 유피섭에서 놀게 됬네요.
마치 테섭 같은 분위기에 사냥은 얼마 하지도 못하고 러쉬만 하다가 가는군요.
나름 즐거웠구요 즐겜이였다 생각해요.
 모 지겨웠던 면도 없진 않지만.. ㅎㅎ
 장비 팔다가 남은거 영자품에 살폿이 안겨 주고 떠나요.

하시는분들도 즐겜되시길..   심심하믄 떠 올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