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도 거의 마지막되니 밑물처럼 쑤욱 빠지는구나. 나또한 일이 있어서 접을 못했지만. 안타까운현실은 어쩔수가없구나

마지막가서 현질하고 막장짓을하는것들을 보면서. 오래꾸준히가는게 힘들지만 마지막까지 갈수있는 길인거같다. 다들 단거리 

육상선수처럼 초반스타트만 달리니.. 장거리에서는 페이스가 오바되서 다나가떨어지니.. 막판에 새로이 시작하는 사람을 어찌당

할것이며. 초반에 그 비싸던 템이 반에반에반값이되니.. 춘추정국시대를 부르니.. 기존에 고수였던사람들은 자연히.. 떠나거나 

그꼴을 지켜봐야되니 얼마나 답답하겠는가... 끝까지 시세가 유지됫다면. 기존성에 대적할자들은 없었겠지만. 여긴테섭. 

막판 자금력과 막장 인원이 받쳐준다면 그게지존???? 막판까지업하다가 뒤에 칼꽂는것도 지존??? 역시 오래가는놈이 제일 센겨

~~~~~~~ 개소리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정도가 있습니다. 이렇게하면다음에도 이런결과는 안나오겠죠?? 역사는 다시 재현된

다지만 바보가아닌이상 이런결과는 다음차때는 볼수없을겁니다.~~~ 뒷통수와 현질~ 떨어질래 떨어질수없는관계~~